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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선교사를 모집합니다 !

 

 

 

 

3개월이나 6개월 장기적으로 머물며 함께 선교할 사역자들을 모집합니다

 

 

1. 이런 사람들과 연합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주세요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도서 4:9-12)

 

     친구 중에는 죄짓는 친구도 있고, 기도하는 친구도 있으며, 같이 다른 이를 비판하고 정죄하는 친구도 있고, 같이 도우며 하나님의 일을 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과 함께 하고 싶으십니까? 저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붙여달라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비판, 정죄하지 않는 사람

 

     비판, 정죄하지 않는 사람과 연합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영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사람은 남을 비판하고 정죄합니다. 저 또한 이러한 실수를 경험했고, 지금도 저도 모르게 이러한 죄를 지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혹시 자신도 모르게 다른 이를 비판하거나 정죄하고 있지는 않은지 부지런히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해야만 합니다.

     한 오케스트라 안에 실수한 연주자가 있다면, 그 연주자는 다른 연주자의 실수를 비판하거나 정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실수한 연주자이기 때문입니다. 한 팀 안에서 경기 중에 실수한 선수가 있다면, 그 선수는 다른 선수의 실수를 비판하거나 정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실수한 선수이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나는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값없는 사랑으로 용서 받고 구원 받았어’라고 믿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비판하거나 정죄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자신이 죄인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자신이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남을 비판하거나 정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을 일을 행함이니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롬 2:1). 이것은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일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를 매우 강력하게 경고하는 말씀입니다. 세상에 완전한 사람은 없습니다. 남이 이기적이라고 비판하지만 자신도 이기적일 수 있습니다. 남이 잘못했다고 비판하지만 자신도 비슷한 잘못을 저지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의 잘못을 지적한 후 자신도 그와 같은 잘못을 저질렀을 때, 전에 자신이 남을 심판한 데로 자신이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쉽게 예를 들어, 만일 내가 다른 이에게 “어떻게 저렇게 이기적일 수 있어? 저 사람은 예수 믿는 사람도 아니야. 저런 사람은 천국에 없지!”라고 비판하고 정죄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런 후 나도 살면서 그와 같은 이기적인 실수를 저질렀다면, 나중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내가 너의 죄를 판결하기 전에 이미 네가 너의 죄를 판결했구나. 너도 이기적인 죄를 지었으니, 너는 예수 믿는 사람도 아니며, 천국에도 들어갈 수가 없겠구나. 네가 네 입으로 너의 죄를 이미 심판하였으니, 너의 판결을 네가 받아라”라고 말씀하신다는 겁니다.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말씀인지 모릅니다.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것은 참으로 큰 죄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보좌에 내가 대신 앉는 것이며,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오래 참으심을 멸시하는 것이며(롬 2:4), 다른 이에게 물리적인 폭력보다 더 심한 폭력을 가하는 것입니다. 모르고 밟힌 발의 통증은 오래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비난과 정죄함으로 밟힌 마음의 고통은 참으로 오래갑니다.

     사탄은 주로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일로 그리스도의 몸 된 공동체 안에 역사합니다. 그렇게 그리스도의 몸을 찢어놓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암과 같이 큰 병을 가져다주는 사탄의 역사를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사탄은 주로 그렇게 역사하지 않습니다. 보통의 경우, 사탄이 죽을 병을 가져다주면 사람들은 하나님을 떠나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께 집중합니다. 가진 것을 다 팔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사용하고, 남은 삶이라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 최선을 다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주로 역사하는 방식 중의 하나는 비판과 정죄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찢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리스도의 몸 된 공동체만이 아니라, 공동체를 통하여 구원 받게 될 잠재적인 영혼들까지 모두 소멸하게 만듭니다. 이것이 정말 무서운 사탄의 공격입니다.  

     “비판이 없으면 발전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다른 지체가 어떤 상처를 받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외적(경제적) 성장을 위해서는 얼마든지 서로를 비판해도 된다는 방식은 세상의 방식이지 예수님의 방식이 아닙니다. (사실은 아니지만) 만일 이것이 진실이라고 할지라도, 사랑 없이 성장하는 것보다 성장 없이 사랑하는 것이 낫습니다. 우리는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늘 부족함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부족함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순간부터 공동체의 행복은 시작됩니다. 부족한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의 부족함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 공동체는 끝까지 행복할 수 없습니다.

 

 

(2) 사랑을 표현하고 실천하는 사람

 

     사랑을 표현하고 실천하는 사람과 연합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정말 이런 사람들과 연합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들과 함께 하면 가난해도 행복하고, 부족해도 만족스럽고, 무엇보다도 이런 사람들과 함께 할 때 예수님의 역사를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가끔 믿음과 실제적인 삶을 이분법적으로 구분하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러나 사실 믿음과 행위는 구분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행위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완전하지 않은 존재이며, 하나님 앞에 서는 날까지 실수를 반복하는 죄인이며, 그래서 절대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믿음과 행위는 서로 상관이 없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믿는 사람은 변화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예수님께서 주시는 천국의 은혜만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다른 이를 섬기라는 예수님의 명령까지도 받아들인 사람, 다시 말해서 예수님의 일부가 아닌 전부를 받아들인 사람이 정말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삶이 점점 변합니다. 좋아하는 것이 변하고, 말과 행동이 변하고, 목표가 변합니다. 마음이 거듭나고, 말과 행동이 거듭나고, 목표가 거듭나서 성령의 뜻을 쫓아 삽니다. 이전에는 내 안에 내 자아가 있었지만 이제는 내 안에 예수님을 모시고 삽니다. 그래서 정말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점점 변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난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겠습니다”라고 고백하고, 이 고백과 전혀 무관한 삶을 살지 않습니다.

     서로 미워하고 헐뜯던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당일부터 갑작이 변화되어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는 사이가 될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미워하며 헐뜯던 사람과 함께 천국에서도 계속 그렇게 하며 같이 살라고 명령하신다면 그곳은 천국이라 할지라도 천국 같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지금 천국에 있다면 우리는 서로 손해보고, 섬기고, 사랑하고 아껴줄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다면 지금도 서로 손해보고, 섬기고, 사랑하고, 아껴주는 것이 옳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천국 백성이니 천국 백성의 심령을 품고(거듭난 마음을 품고), 천국 백성의 입으로 말하고(거듭난 입으로 말하고), 천국 백성답게 행동하는(거듭난 행동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예수님은 정확하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막 12:30~3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 14:21). 표현되고 실천되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명령에 순종하는 제자가 진정한 제자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어 예수님과 동행할 때 우리는 예수님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21).

     사랑을 표현하고 실천하는 이근권 목사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사랑을 표현하고 실천하는 사람들과 연합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그래서 이곳의 모든 사람들이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인 줄을(요 13:34~35) 느끼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끊임없이 나타나는 선교현장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요일 4:7~21)

 

 

(3) 성령의 감동에 순종하는 사람

 

     성령의 감동에 순종하는 사람과 연합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과 내 자신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결론은 당연히 “하나님이 이긴다”같지만, 결과는 전혀 다릅니다. 우리는 흔히 우리가 하나님을 이깁니다. 우리의 고집은 정말 대단합니다. 저 또한 잘 고쳐지지 않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이 고집입니다. 우리는 주를 위한 고집 외의 모든 고집들을 내려놔야만 합니다. 방언을 믿지 못하는 고집 때문에 방언 받지 못하고, 성령의 은사들을 믿지 못하는 고집 때문에 성령의 은사를 받지 못하며, 세상적인 방식을 고수하려는 고집 때문에 성령의 인도하심을 경험하지 못합니다.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는 고집 때문에 참된 그리스도인이 못 되고, 받아들이고 싶은 데로 받아들려는 고집 때문에 잘못된 길로 빠집니다.

     사탄이 공동체 안에서 주로 역사하는 방식 중의 또 다른 하나가 바로 이 고집입니다.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참을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의 공동체 안에 이런 사람 두 명 있으면 그리스도의 몸은 두 조각이 나고 세 명 있으면 그리스도의 몸은 세 조각이 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지 못하면 선교하는 것도 그리고 신앙 생활하는 것도 참으로 힘이 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면 참으로 기쁘고 행복합니다. 앞으로 있을 하나님의 역사가 기대 되며, 마음은 기쁨과 감사로 충만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나의 뜻을 고집하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지 못하는 일이 오래 되면 오래 될수록 신앙생활은 참으로 힘들어 집니다. 이렇게 자기 고집을 내려놓고, 성령의 감동에 실제로 순종하는 일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를 부르는 중요한 방법입니다.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발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요 14:26)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성경은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 8:5~6)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은 주로 우리 안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생각나게 하십니다. 물론 육신적인 생각도 그럴듯 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감동인지 아니면 육신의 생각인지를 구별하는 일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여기에 성령의 감동과 나의 육신적인 생각인지를 구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세 가지의 '절대적 당위성'입니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께서 이미 명령하신 것인지, 성경을 통하여 검증할 수 있는 것인지를 확인합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당연히 원하시는 일인가?"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일까?’라는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까?’를 묻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하다면 그대로 순종하면 됩니다.

 

 

셋째, "모두에게 은혜가 되는 것이 당연한가?"

 

‘이것이 모든 사람에게 은혜가 될까?’라는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모드에게 은혜가 되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하다면 그대로 순종하면 됩니다.

   

     

      

     먼저, 저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비판하고 정죄하는 소리는 듣지도 말하지도 않는 목회자가 되게 해 달라고, 사랑의 계명을 말로 외치는 것만이 아니라 마음과 몸으로 실천하는 목회자가 되게 해 달라고, 주를 위한 고집 외의 모든 고집들을 내려놓고 성령의 감동에 온전히 순종하는 목회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또한 연합할 사역자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위와 같은 사역자들을 많이 보내주셔서, 말씀과 성령과 사랑으로 충만하게 되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행복한 선교지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2. 생 활

  

    대략적인 생활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일

오전

예배

선교활동

하루 시작 예배(기도, 말씀 묵상)

& 선교영어 및 선교활동 준비

선교활동

오후

운동

& 휴식

선교활동

준비

선교활동

선교활동 준비

하루를 마치는 예배(기도, 말씀 묵상)

 

 

 

 

 

 

 

 

3. 참가비용

 

     선교센터가 준비되기 전까지는 캐나다인 집에서 홈스테이(1명: 400불 / 2명 더불룸: 600불)를 하셔야 합니다. 천사 같으신 캐나다 할머니 혼자 사시는 집이며, 사택 바로 옆집입니다. 직접 방세 월 400불(2명은 600불)을 그분께 드리면 됩니다. 식사는 본인이 숙소에서 해결하거나, 그냥 사택에서 같이 드시면 됩니다. 남성일 경우 그냥  사택에서 같이 머무셔도 되지만, 여성 사역자들과의 형평성을 위하여 400불은 선교비로 헌금합니다.

     재정적인 문제로 부담이 되시는 분은 살짝 말씀해 주세요. 함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4. 신청서류 

 

      1. 지원서     2. 신앙간증

 

 

 

[ 신청 서류 양식 ]

 

 

 

*  테블릿 위에서 직접 작업하여 스크린샷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  오른쪽 클릭 -> '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 -> 프린트 -> 양식 작성 -> 스캔 또는 사진을 찍어 -> gurny@hanmail.net 또는 070-5022-8629로 문자를 첨부파일하여 보내주세요.

*  다운로드가 안 되시는 분은 070-5022-8629로 문자, 또는  gurny@hanmail.net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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