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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백성이니  천국백성의 마음을 품고, 천국백성답게 말하고, 천국백성답게 행하는...

          

 

 

케이프 브레튼

    선교적 문제점

 

 

 

 

 

 1. 역사적인 사실로 인해 기본적으로 기독교를 싫어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백인들의 신(神)으로 인식하고 자신들을 학살한 백인들의 역사 때문에 그리고 기숙학교라는 원주민 문화 말살 정책 때문에 복음을 받아들이길 꺼려합니다.

     직접 경험한 것을 예로 들자면, 폴롯엑 원주민들과 친해지기 위해 할 수 있는 호의를 다 베풀면서 오랫동안 문을 두드린 끝에 겨우 문이 열린 적이 있었습니다. 폴롯엑 보호구역 카운슬러들이 주일학교를 허락한 것입니다. 이 허락이 있고 1주일 후 노바스코샤(핼리팩스)에 있는 한 장로 교회 지하실 바닥에서 약 100구가 넘는 유골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이곳 원주민 아이들의 유골들이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크고 깊은 한 구덩이에 원주민 아이들을 모두 몰아넣고 그냥 묻어버린 것이 교회 공사 문제로 발견되었습니다. 폴롯엑 추장은 직접 자신이 찍은 비디오를 저에게 보여주었고, 저를 격멸하듯 쳐다보며 "당신들이 한 짓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잠들어 있던 교회에 대한 반감들이 다시 뜨겁게 일어났고, 원로들과 영적지도자들의 반대로 주일학교가 취소된 일이 있었습니다.

 

 

 

 

 

 

혹시 이들의 역사적인 배경을 잘 모르신다면

 

 

 

 

  길고 거친 항해 끝에 북미에 도착한 콜럼버스 일행들은 죽기 일보 직전의 상태였습니다. 북미 인디언들은 이러한 콜럼버스 일행들을 치료해 주고, 환영의 만찬을 베풀어 주고, 파선된 그들의 배도 고쳐주었습니다.

     얼마 후 기력을 회복한 백인들은 악마로 돌변했습니다. 백인들은 은혜를 갚는다는 구실로 인디언 지도자들 300여 명을 몇 채의 집으로 초대하여 그 집에 불을 놓아 원주민 지도자들을 태워 죽였습니다. 불을 피하여 집 밖으로 뛰쳐나오는 원주민 지도자들을 사전에 포위하고 있던 군인들이 창으로 찔러 죽였습니다. 인디언(원주민) 마을을 기습 공격하여 순식간에 거의 모든 주민들을 살해하고 마을을 빼앗았습니다.  60여명의 기병과 300여 명의 군대도 동원되어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불로 태워 죽였습니다. 도망가다 넘어진 어린애는 칼로 다리를 잘라 버렸습니다. 엄마젖 빠는 아이들을 빼앗에 아기의 머리를 바위에 으깬 일도 있었습니다. 몇 원주민들은 카누를 타고 다른 무인도로 도피했지만, 콜럼버스 일행의 천주교도 지휘관은 그들을 끝까지 추격하여 한 명도 남김없이 모두 사로잡으라고 명령하였습니다.

[ 사진 ]  "알을 그대로 두면 이가 되는 법이다" 라고 외치며 북미원주민 학살을 자랑스럽게 여겼던 존 시빙턴 목사

 

     그들은 다음과 같은 구실로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하였다. "원주민들은 식인을 즐기는 잔인하고 욕심이 많고 타락한 악령들이다." 이러한 명분으로 백인들은 원주민들을 노예로 삼아 원주민 남자들은 금을 채굴시키려고 광산으로 보냈고, 원주민 여자들은 땅을 개척하여 농사를 짓도록 하였습니다. 노예가 된 원주민 부부가 함께 거하면 아기의 출산으로 노동력이 저하될 것을 우려하여 서로 만나지도 못하게 하였습니다. 원주민들에게 식사로는 잡초가 제공되었습니다. 원주민들은 동물로 취급되었기 때문에 아이가 태어나도 산모의 영양부족으로 인하여 젖이 나오지 않아 굶어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백인들은 "그리스도와 12제자들"을 기린다는 명분으로 13명(1+12)의 원주민들을 발이 땅에 닿을락말락하게 메달아서 목이 졸려 죽지는 않게 한 상태에서 산채로 태워 죽이기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북미에서만 약 2천만 명의 원주민들이 학살당했습니다.

[ 참고 도서 ]  기독교 죄악사(조찬선 목사 저), 북아메리카 원주민(래리 J 짐머만 저), 아메리카 원주민의 땅(필리프 자캥 저)

 

 

또한 기숙학교 문제도 있습니다. 미국 역사 속에서 일어났던 원주민과의 무혈충돌을 캐나다 정부는 피하고 싶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원주민들을 기독교로 개종시키는 것이 가장 빠른 해결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시작된 것이 캐나다 인디언 기숙학교입니다. 1931년부터 1998년 사이 캐나다 전국에 걸쳐 원주민 기숙학교가 설립되었습니다. 기숙학교들은 정부가 세웠고, 운영은 가톨릭 및 기독교 선교단체들(결과적으로 가톨릭 약 60%, 성공회 20%, 연합교회 15%, 장로교 5%)이 담당했습니다. 물론 원주민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캐나다정부가 원하는 교과 과정과 방법대로 훈련시켰고, 모두 캐나다 사회의 말단 직업을 가질 수밖에 없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원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모든 원주민들의 자녀들을 강제로 가족들과 분리되어 기숙학교에 보내졌습니다.

     심각한 문제는 이곳에서 일어난 신체적 그리고 성적 학대입니다. 입에 담기조차 힘든 성적 그리고 신체적인 학대가 원주민 학생들에게 셀 수도 없이 많이 일어났고, 학대로 인하여 죽은 아이들의 시체는 동물의 시체처럼 그냥 땅에 버려지듯 묻혀지는 일도 있었습니다(사실 이곳 백인들의 부끄러운 기록들은 공식적으로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많은 원주민 피해자들이 산 증인으로 증언하고 있습니다).

     결국 원주민 문화를 말살시키려고 시작하였던 원주민 기숙학교제도는 1960년대부터 문을 닫기 시작하여 1998년에는 모든 원주민 학교가 캐나다에서 완전히 중단되었습니다. 마침내 캐나다 정부도 원주민 기숙학교가 원주민의 높은 자살문제에 책임이 있다고 인정하였고, 1998년에 원주민마을의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목적으로 3억 5천만 달러를 지불하였습니다.

     현재, 일부 의식있는 원주민들은 이러한 보조금의 문제에 대하여 반감을 강하게 드러냅니다. 원주민들의 땅을 빼앗고, 그들의 땅에서 금과 석유와 가스 등의 엄청난 천연자원들을 팔아서 거의 모든 이익을 백인들이 취하고 아주 일부의 작은 금액을 보조금이라는 명분으로 주고 있다는 것이 그들의 주장입니다. 쉽게 말해서, 원주민들의 재산을 팔아, 거의 모든 금액은 빼앗고 아주 작은 금액을 원주민에게 주면서 지원금이라고 말하는 것에 원통해 합니다.

     이러한 일은 아주 오래 전의 역사적 사실이 아닙니다. 바로 현재 북미 원주민들의 바로 아버지와 할아버지 세대의 이야기이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하여 북미 인디언들에게 “사랑의 예수님”은 참으로 받아들여지기 힘든 백인들의 예수님입니다.

[ 사진 ]  수비나카디(Shubenacadie) 원주민 기숙학교 사진.

기숙학교 입구 나무에  "우리는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라고 새겨져 있다.

 

     한편, 자신들의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굉장히 무례하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원주민들에게도 창조신 신앙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생명체에 신성을 부여하는 다신론적인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의 원주민들은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들도 이러한 자기들의 신관에 대하여 잘 모릅니다. 그러나 자신들의 방식으로 종교생활을 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쉽게 말하면 이들은 종교 다원주의자와 같습니다. 원주민들은 "창조신은 한 분이며 그분에게 이르는 길(종교)이 다양할 뿐이니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해 줘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서로를 인정하지 않는 행위이고, 굉장히 무례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원주민들의 기본적인 정서입니다. 다음은 이러한 원주민들의 정서를 잘 알 수 있는 글입니다.

우리 종교가 당신들의 눈에 어리석어 보이지만,

당신들의 종교도 우리 눈에 어리석어 보입니다.

침례교, 감리교, 장로교, 카톨릭은 모두 자기의 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우리의 신을 가질 수가 없는 것입니까?

- 시팅 불(앉은 소) 추장 -

 

 

  한 원주민이 추수감사절에 자신의 SNS에 이 만화를 올렸습니다. 이 만화 밑으로는 기독교인들을 비웃는 댓글과 동감한다는 글들이 아주 많이 붙었습니다.

[ 내용 해설 ]

 * 초기 정착민 : "난 지금 종교탄압을 피해서 유럽에서 탈출했어.  자, 이제 네가 나의 종교를 안 받아들이면 내가 너를 죽일꺼야."

 * 원주민 : "뭐라구?!"

 

 

 

 

 

 

 

 

 

  2. 만연해 있는 무의지(無意志)와 무기력(無氣力)

 

 

 

 

     이곳 원주민들은 모든 프로그램에 잘 반응하지 않습니다. 잘 참여하지 않고, 끈기 있게 참여하지도 않습니다. 외부 사람이 아니라 원주민들이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든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원주민 밴드 오피스(보호구역 안에서 원주민들이 자체적으로 행정을 담당하는)에서도 자신들의 문제들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좋은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2018년 12월에 폴롯엑 보호구역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영화과 가기"(Movie Trip)이라는 프로그램을 열었습니다. 편도 120km 안에는 영화관이 없는 형편이라 버스를 대절하여 단첼 영화관에 가는 프로그램입니다. 영화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참여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간식비로 일인당 20불씩 나누어주었습니다. 그러나 참여하는 어린이와 청년들이 거의 없습니다.

 

     폴롯엑 보호구역 선교 초기의 일입니다. 보호구역 안에서 태권도 프로그램도 시작되었습니다. 어느 원주민이 강한 의지를 품고 폴롯엑 보호구역 내에서 시작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원주민들과 관계 맺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여 특별히 부탁하여 아들 다윗도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첫 달에는 꽤 많은 인원(약 12명)이 모였습니다. 도복은 물론 태권도 용품이 하나도 없어서, 토론토 한인 태권도인들의 지원을 받아 그리고 많은 선교비를 들여 태권도 용품을 지급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1달이 되기도 전에 참여 인원이 두 세 명으로 줄었고, 다음 달에도 계속 두 세 명, 그리고 그 다음 달에도 두 세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결국 인도하던 원주민 청년도 자기 원주민들을 불평하며, 세 달 만에 태권도 수업을 중단하였습니다.

 

 

 

 

     원주민 원로인 토니 할아버지는 심장마비로 죽을 뻔 했다가 다시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2018년 가을 무렵이었습니다. 건강을 되찾은 후 어떤 새로운 의지가 생겼는지, 원주민들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 하나를 직접 준비를 하였습니다. 할아버지 혼자 열심히 태이블을 준비하고 의자를 나르는 모습을 우연히 발견하고 저도 열심히 옆에서 도왔습니다. 그리고 1주일 후 다시 토니 할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저는 토니 할아버지에게 "준비하셨던 프로그램은 어땠어요?"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토니 할아버지는 고개를 절래절래 저으면 "인디언들은(토니 할아버지의 표현을 그대로 사용함) 온다고 해 놓고 오지를 않아, 절대 오지를 않아!"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보호구역 원주민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폴롯엑과 에스카소니 원주민들은 처음에 호기심에 한 두 번 참여하고 그 후로는 모든 프로그램에 잘 참여하지 않습니다. 그 프로그램을 원주민이 진행하든 외부에서 진행하든 잘 참여하지 않고, 또 꾸준히 참여하지 않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벗어나기 힘든 중독(마약, 알콜, 도박)의 굴레

 

 

 

 

     북미 전역의 원주민 보호구역은 심각한 도박, 알콜 그리고 마약 중독 문제를 동일하게 안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보호구역마다 서로 특징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은 총기 사고, 어느 지역은 성범죄(사실 성범죄는 흔히 일어나지만, 문화적인 특성상 잘 드러나지 않음), 어느 지역은 자살의 문제를 특징적인 문제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노바스코샤 원주민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적인 문제점은 바로 자살과 마약입니다. 캐나다 원주민들은 비원주민들의 자살률보다 공식적으로 4~5배가 높은데, 노바스코샤 원주민들의 자살률은 약 11배가 높습니다. 대부분의 자살은 환각상태에서 일어납니다.

     이러한 상황을 잘 보여주는 단편적인 예가 있습니다. 다음은 어느 원주민이 자기 원주민들에게 하는 고백입니다(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린 글).

 

나는 우리가 변화시킬 수 없는 것들을 보고, 생각하는 것이 너무 싫습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은 우리 아버지의 언어를 잃어버렸고,

마약과 술에 사로잡혀 버렸습니다.

보호구역 안에는 가난과 절망이 가장 큰 문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러분들은 성명서를 만들고 우리의 문화를 지키길 원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전통을 지키고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 선조들의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저는 간곡히 부탁합니다. 우리의 문화를 (자녀들과) 나누어 주십시오.

가르치고, 나누고, 성장하도록 도와주십시오.

우리는 전사들입니다! 우리는 (과거에) 패배한 우리 조상들의 미래입니다.

우리가 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우리는 강합니다 !  

 

 

   가장 안타까운 사실은 이런 중독(마약, 알콜, 도박) 문화가 자연스럽게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는 사실입니다.

      쉽게 예를 들자면, D(2018년 14세)는 폴롯엑 보호구역 주일학교에 누구보다도 열심히 참여하는 착하고 온순한 아이입니다. 어느 날 D가 환각상태로 주일학교에 참석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약을 먹을 것 같았습니다. 그 후로 자주 D에게서 대마초 냄새가 진하게 났습니다. D의 가정환경을 보면 왜 D가 이런 과정을 거치는지를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D는 엄마 오빠와 셋이서 살고 있습니다. D의 엄마는 마약중독자입니다. 그리고 몇 살 차이나지 않는 D의 오빠도 심한 마약중독자입니다. D는 늘 취해 있는 엄마 오빠를 보면서, 그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D는 사촌 언니 R(16세)과 A(15세)를 잘 의지하고 따릅니다. R과 A는 마약중독자는 아니지만 대마초를 즐겨 피웁니다. 주일학교에서 야외활동을 간 어느 날, 한 차를 탄 R의 대마초 냄새 때문에 실제로 아들 다윗이 몇 분 만에 구토를 한 적도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 아니면 D가 마약중독자가 되는 일은 시간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가 D 혼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와 같은 환경에 놓인 아이들이 대부분이라는 사실입니다. 마약 중독인 아닌 원주민들도 이런 전체적인 상황을 바라보면서 "이미 이렇게 됐는데 어쩌겠어..."하는 분위기입니다.

 

 

토마스는 9살 때부터

마약을 시작했습니다.

마약으로 인하여

지능도 9살에 멈췄습니다.

 

     

어렸을 때의 토마스

 

현재 30대 중반인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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