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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브레튼 섬에서 드리는

 

11월 기도 편지

 

 

 

   

     매 해 추수감사절을 지낼 때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서는 날, 과연 나는 열매(눈에 보이는 열매이든 눈에 보이지 않는 열매이든)를 많이 맺은 종이 될까? 나는 정말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는 평가를 받을까? 나는 많은 상을 받을 종인가? 나는 열 고을을 다스리게 될 종이 될까?'

 

     우리는 하나님에게 받은 은혜가 너무나도 큽니다. 나같은 죄인을 용서하여 주신 은혜도 있고, 천국을 선물로 주신 은혜도 있고, 거기다가 이 세상에서 주를 위하여 사용하여 주시는 은혜도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정말 더 바랄 것 없이 감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놀라운 은혜가 우리를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천국에서 받을 상'입니다. 이 상은 영원한 상이어서 더욱 크고 값진 상입니다.  

     그런데 천국에서 받을 상에 대하여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욕심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천국에서 받을 상이 서로 차등하다는 사실입니다. 한 마디로 우리가 천국에서 받을 상은 모두 똑같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천국에서까지 무슨 욕심을 그렇게 내." 또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그렇게 욕심 많아서 어떻게 천국에 가."  얼핏 생각하면 겸손하고 욕심 없는 소리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가막힐 정도로 우리를 속이고, 우리가 주를 위해 열심을 내지 못하도록 만드는 마귀의 역사를 여기서 꼭 발견해야만 합니다. 천국에서 받은 상은 욕심의 문제가 아니라 명령에 대한 문제입니다. 다시 말해서 천국의 상은 우리가 원하기 이전에,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천국의 상을 바라보며 최선을 다하길 원하십니다.

 

 

공평하신 하나님의 차등한 상?

 

     하나님은 공평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공평하신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기회를 주셨습니다. 천국과 천국에서 받을 상에 대하여 차별을 두지 않으셨습니다.

     또한 하나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많이 쌓은 사람은 많은 상을, 적게 쌓은 사람은 적은 상을 천국에서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은 지옥에서는 벌을 많이 받는 사람과 적게 받는 사람이 있고, 천국에서도 상을 많이 받는 사람과 적게 받는 사람이 있다고(고전 3:8) 가르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묻습니다.

     “만일, 누구는 상을 많이 받고 누구는 적게 받는다면, 천국에서도 차별이 생길 것이고, 그것을 시샘하거나 슬퍼하는 일이 생길 텐데, 결국 천국에도 슬픔이 존재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천국이 이 세상과 무엇이 다릅니까?”

 

     성경은 천국에서는 사람마다 받는 상이 다르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왜 나는 한 고을을 다스리고, 저 사람은 열 고을을 다스려!’하며 시샘하거나 슬퍼하는 사람이 천국에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은 천국에서 만난 아브라함이나 모세가 천국에서 당신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면 당신은 시샘하며 슬퍼하겠습니까? 천국에서 만난 다니엘이나 베드로가 당신보다 높은 위치에서 당신에게 천국을 위해 어떤 일을 부탁한다면 당신은 시샘하며 슬퍼하겠습니까? 아브라함, 모세, 다니엘, 베드로가 나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것을 당신은 당연하다고 여길 것입니다. 천국에서 나에게 어떠한 역할이 주어진다면 내가 그들에게 임무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나에게 임무를 내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실 것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이 당연하고 옳은 일이며, 그렇게 질서를 정하신 하나님의 모든 판단과 결정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여길 것입니다.

     우리가 천국에서 받을 상도 이와 같습니다. 당신은 ‘평생 동안 주를 위해 헌신하다 순교한 사람’과 ‘평생 동안 술주정뱅이로 살다 죽기 직전에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이 천국에서 받을 상이 같아야만 한다고 생각합니까? 그래야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라고 생각합니까? 술주정뱅이 본인도 비록 아무런 상이 없다 할지라도 천국에 들어간 것만으로 영원히 감사함을 느끼며 살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의 판단이 공정을 넘어 자비로우며, 형언할 수 없는 사랑의 은혜라고 느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무 공로 없이 받은 은혜가 영원한 지옥이 아니라 영원한 천국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를 뒤엎으면서까지, 그리고 부당하다는 것을 알면서까지 과도한 자기중심적인 욕심으로 천국의 상을 시샘하며 슬퍼하는 죄인은 애초부터 천국에 없습니다. 그들의 자리는 영원한 천국이 아니라 영원한 지옥이기 때문입니다.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눅 12:47~48)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 5:10)

 

 

 

천국에서 받을 상 중의 하나

 

     천국에서 받을 상 중의 하나는 우리도 통치자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자에게 다스리는 권세를 줄 것이다"(계 2:26)

 

     또한 성경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이는 뭇 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하지 않은 자가 경건하지 않게 행한 모든 경건하지 않은 일과 또 경건하지 않은 죄인들이 주를 거슬러 한 모든 완악한 말로 말미암아 그들을 정죄하려 하심이라 하였느니라”(유 1:14~15).

 

     예수님의 백성들은 예수님과 함께 보좌에 앉아 통치의 권한을 부여 받게 됩니다. 그 통치권과 위엄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주를 위해 무엇을 하였는지, 얼마나 충성하였는지에 따라 정해질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다섯 고을을 다스리는 권세를 얻고 어떤 사람은 열 고을을 다스리는 권세를 얻게 됩니다. 허울 좋은 명분만 있는 위엄이 아니라 실제 통치하는 위엄을 누리게 됩니다. 주님은 그들을 칭찬하시며 그들에게 소유를 주실 것입니다. 주님은 다음과 같은 복된 선포와 함께 그들에게 관을 씌우실 것이다.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마 25:34).

 

     예수님은 충성한대로 통치권을 주십니다. 열 은화(므나)를 남긴 종에게는 열 고을의 권세를 맡기시고, 다섯 은화(므나)를 남긴 종에게는 다섯 고을의 권세를 맡기시고(눅 19:11~27), 그리고 충성하지 않은 종들을 심하게 혼내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관심은 우리가 천국에 겨우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다스릴 자가 되길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신뢰할 수 있는 종들을 찾고 계십시다. 예수님은 자신의 고을을 맡을 사람들을 찾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통치할 사람으로 훈련시키십니다. 이 땅에서의 삶은 이를 위한 훈련 장소이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주님을 위해 최소한의 돈과 힘을 들이고 천국에 갈 수 있을까? 나는 상도 통치하는 것도 필요 없어. 그저 천국에만 들어가면 돼.'

     통치하지 않고 아무 일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 가기 위한 최소비용을 계산하는 사람, 그리고 천국에서도 자기편의가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하는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이미 천국에 없습니다. 참된 하나님의 백성들은 주를 위해 일하는 것이 그들의 행복이고(딤후 2:1~4), 주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그들의 면류관입니다(계 4:10~11).

 

 

     주를 위해 죽도록 충성하고 주님 앞에 섰을 때, '좀 더 쉴 껄, 괜히 주를 위해 죽도록 충성했네!  좀 더 나를 위해 아낄껄, 괜히 피같은 돈을 주의 명령에 순종하는데에 썼네'라고 후회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최선을 다하여 순종한 사람도 아마 '죽으면 죽으리라 하고 좀 더 충성할껄'이라고 고백할 것이 분명합니다. 다시 말해서, 천국의 상을 바라보고 최선을 다하는 것은 우리에게 무조건 유익하다는 것입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십시오. 저도 같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케이프 브레튼 섬에서

이근권 목사 드림

이근권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성육보육원 원목실 담임,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선교사역, (일산)제자감리교회를 담임했으며, 현재는 퐅로텍 원주민 보호구역 안에서 노바스코샤 임마누엘감리교회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이메일 : gurny@hanmail.net

     전화번호 : 902-302-8728

     카카오톡 아이디 : gurny@hanmail.net

     

 

 

 

 

 

 

계속해서 기도제목 나누겠습니다

 

 

 

 

     토론토 은혜와 평강침례교회가 중고 사륜구동 승합차를 지원해 주셨습니다. 먼저 은혜와 평강교회 같은 좋은 선교동역자들을 붙여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또한 2017년 4월말에 개척한 교회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선교에 동역해 주시고, 어려운 형편에 사륜구동 승합차까지 지원해 주신 은혜와 평강교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원주민 아이들과 만든 두 번째 전도책자가 출판 마지막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은혜 속에 끝까지 잘 출판되고, 이것이 원주민 마을에서 효과적인 전도지로 사용되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과정이 어려움 없이 잘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이번에 북선교팀에서 새로운 선교 동역자들을 모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도제목 6번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 제목 :

 

  1. 사역자를 위하여

  2. 원주민교회 및 영성수련원 부지

  3. Status(비자) 문제  

  4. 두 보호구역

  5. 어린이 영성집회

  6. 동역자

     "북선교팀을 모집합니다!"

  7. 이곳 백인들

 

 

1. 사역자의 성령 충만함을 위하여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랑이 충만한 사역자, 성령이 충만한 사역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2. 원주민 교회 및 영성 수련원 부지

 

     원주민 보호구역 바로 옆, 아이들 걸음으로 약 1~2분 거리에 좋은 땅이 나왔습니다. 그곳을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원주민 보호구역과는 아이들 걸음으로 1~2분 거리입니다. 보호구역 안에서 변두리 지역보다 오히려 이곳이 그들의 실제 주거지와 훨씬 더 가깝습니다.

 

 

2.

 

 

 

 

보호구역 바로 바깥이라 추장이나 원로의 영향력밖에 있습니다. 눈치를 볼 것 없이 마음대로 예배드릴 수 있고, 마음대로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갖을 수 있습니다. 사실 원주민 보호구역 안에서는 건물을 다 지어놓으면 나가라고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는데(건물이 탐나서 오히려 선교가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는 조금 서운한 일이 있으면 나가라고 합니다) 이러한 것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3.

 

 

 

 

원래 주인이 두 번 집을 지었었는데 두 번 다 원주민들이 불을 질러서, 집짓기를 포기하고 내 놓은 땅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에 구입해 놓은 이동식 선교센터를 우선적으로 이곳에 배치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몇 칠 전, 땅 주인에게 월세를 주고 임대해 줄 것을 제안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판매만을 목적으로 하며, 판매도 공인중개사 수수료를 아끼기 위해 직거래만을 원한다고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그냥 황무지 같아 보이지만 그냥 황무지가 아닌 땅입니다. 꼭 원주민 교회가 서야 할 땅입니다. 간절히 기도해 주세요.

 

 

 

 

   

3. Status (비자) 문제

 

     선교를 위해서 비자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은퇴하는 날까지 선교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영주권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4. 원주민 보호구역 사역 (매 주 토요일 오후 2 ~3:30pm / 에스카소니 컬처센터)

 

 

 

     (1) 폴로텍 보호구역

          - 매 주 수요일 : 성경 공부 및 전도 그림책 만들기 (오후 4~5:30pm / 선교센터 또는 레스토랑)

          - 매 주일 : 주일학교(오후 3:00~4:30pm / 폴로텍 커뮤니티 홀)

 

     (2)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 매 주 토요일 : 성경 공부 및 전도 그림책 만들기 (오후 2 ~3:30pm / 에스카소니 컬처센터)

 

     원주민 사역은 특별히 어린이 사역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물론 어른 사역도 중요하지만 마약, 본드와 부탄가스 그리고 알콜에 중독된 후에는 믿음을 심어주는 일이 정말 어렵기 때문입니다.

     폴로텍 보호구역 +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사역을 위하여 그리고 2018년에 열린 어린이 부흥회 및 영성 집회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5. 2018년 8월 어린이 부흥회 및 영성 집회

 

 

 

     어린이 부흥회와 영성 집회 일정은 다음과 같이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정과 강사진 등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어린이 부흥회와 영성 집회가 되도록,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강사님들은(저를 제외한) 말씀과 삶이 일치하시는 분들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은혜의 시간을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2018년

7월 31일 (화)

8월 1일 (수)

8월 2일 (목)

8월 3일 (금)

 9:00 am

아침 집회

11:00 am

점심식사

- 원주민 선교팀들은 -

12:00 에스카소니 보호구역으로 출발 및 폴로텍에서 아이들 픽업
 2:00 어린이 부흥회
 5:00 숙소로 복귀

 7:00 pm

저녁 식사

 8:00 pm

저녁 집회

 

 

영성 집회

어린이 부흥회

대상

원주민 선교팀 &

영성집회 참가를 희망한 교민들

원주민 어린이들

기간

2018년 7월 31 ~ 8월 3일

2018년 7월 31 ~ 8월 3일

장소

- 미정 -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강사

조수아 목사 (땅끝복음선교단)

이근권 목사

장동철 목사 (은혜와 평강교회)

우경완 목사  (쉴만한 물가교회)

  *  간증 등으로 원주민 어린이들과 은혜를 나눌 선생님을 모집합니다.

  *  율동 등 진행을 위한 단기선교사들을 모집합니다.

  *  강사료도 0원이며, 모두 자비량 선교로 이루어집니다.

 

 

 

 

   

6. 동역자들을 위하여.  특별히 "북선교팀을 모집합니다!"

 

     

     협력자들을 많이 붙여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 북선교팀을 모집합니다 ! "

     북선교팀에서 일러스트와 번역 사역에 동참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한국이든 토론토이든 노바스코샤이든, 거리는 상관없습니다.  이 분야에 경력이 있으신 분이나 관심이 있으신 분은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러스트 사역에 동참하길 원하시는 분은 간단한 포트폴리오와 함께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세요.  

     - yong0910@hotmail.com 이준용 북선교팀장

     - gurny@hanmail.net 이근권 목사

 

 

 

 

 

   

7. 이곳 백인들을 위하여

 

     

     이곳 백인마을 주민들은 정기적으로 연합교회와 가톨릭 성당에서 다원주의 예배를 드립니다. 많은 음식들을 준비해 놓고 예배를 드리며, “불교이든 힌두교이든 모든 신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고백하는 우리들을 보라. 우리가 얼마나 관대하고 아름다운가!”라고 고백하며 파티를 엽니다.

     이곳 백인 선교에 비전이 있으신 분이 오셔서 함께 사역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곳 많은 백인들이 오직 예수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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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Riverview Dr, River Bourgeois, Cape Breton, NS, B0E 2X0, Canada

gurny@hanmail.net      ☏ 한국인터넷전화 070-5022-8629 (카톡 & 문자 가능)    캐나다 전화 902-302-8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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