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백성의 심령을 품고, 말하고, 행하는  천국의 사람들 선교공동체

기도 편지

원주민

교회

원주민

소개

선교적

문제점

기도 제목

선교

헌금

People of heavenly hearts, heavenly words, and heavenly actions The Heavenly People Mission Community

 

 

 

 

 

 

케이프 브레튼 섬에서 드리는

 

7월 기도 편지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파우와우(Powwow)가 있었습니다. 케이프 브레튼 안에는 5개의 보호구역이 있는데, 5개 보호구역의 원주민들이 에스카소니 보호구역(캐나다에서 첫 번째 보호구역이며, 현재 두 번째로 큰 보호구역)에 모여, 2박 3일간 파우와우 행사를 치뤘습니다. 많은 분들이 파우와우에 대하여 궁금해 하시기도 하고, 또 파우와우를 통하여 원주민들을 잘 이해할 수 있기에 7월의 기도편지에서는 이곳 파우와우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파우와우에 대하여 간략히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파우와우”라는 말의 뜻은 명사로 “주술(주술의식, 주술사)”, 그리고 동사로는 “주술을 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이곳 원주민들은 파우와우가 시작되기 전에 행사장 중앙에 먼저 큰 원형 막사를 만듭니다. 행사장 한쪽에는 “위대한 영”(Great Spirit)의 임재를 의미하는 불이 피워집니다. 그리고 연장자 중에 책임감이 있는 한 명을 뽑아, 파우와우가 끝날 때까지 그 불이 꺼지지 않도록 지키게 하고, 일반인들의 접근과 사진촬영을 금지합니다. 일반적으로 행사장 중앙에 큰 북이 놓여있고, 주술을 노래하는 사람들이 그 북 주변에 동그랗게 둘러앉아 주술적 의미의 노래를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영적인 의미가 있는 예복을 입고, 크게 원을 그리며 주술적 노래 소리에 따라 춤을 춥니다.

     파우와우 기간에는 치료주술사의 의식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원주민들은 이 사람을 “메디슨 맨”(Medicine Man, 또는 힐러 Healer)이라고 부릅니다. 사실 파우와우 기간만이 아니라 원주민들이 요구할 때마다 치료주술사는 의식을 행하지만, 파우와우 기간에는 더 특별하게 의식을 진행합니다. 치료주술사는 스욋 롯지(Sweat Lodge)에서 솔잎 위에 앉아 모피를 덮고 의식을 진행합니다. 의식하는 동안에는 담배와 향나는 식물을 태워서 연기를 냅니다. 그리고 그 연기를 온몸으로 쐬고 또 마시기도 합니다. 그들은 그 연기를 통하여 몸과 마음이 정결함을 얻고, 창조신 그리고 자연 속의 영혼들과 교감하게 된다고 믿습니다. 이 의식을 하며 “매디슨 맨”은 예언을 하기도 하고, 병을 치료하기도 하고, 조언을 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의식 중에 긴 꼬챙이로 자신의 살을 뚫는 등의 톡이한 행동들을 하기도 합니다. 옛날에는 의식(기도)을 부탁한 사람이 이러한 의식이 끝난 뒤에 말 또는 짐승의 머리로 매디슨 맨에게 값을 지불하였으나, 지금은 보통 돈으로 그 댓가를 지불합니다.

 

     이런 의식들이 행해지는 이유는 이곳 원주민들의 신앙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기독교)과 이들의 믿음은 많은 차이가 있지만, 이곳의 원주민들도 창조신을 믿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모든 자연에 신성을 부여하는 다신론적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그들의 창조신을 "키술크"(Kisu'lk), 또는 "크지니캄"(Kji Niskam), 때로는 "위대한 영"(Great Spirit)이라고 부릅니다. 이들이 창조신 다음으로 신성시 하는 창조물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독수리입니다. 독수리가 창조신과 자신들의 영혼을 연결시켜주는 영적 중개자라고 믿습니다. 이들에게 독수리는 마치 우리들의 예수님과 같은 존재입니다. 독수리 다음으로 신성시 되는 것은 태양(나쿠셋 Naku'set)과 땅(우지콰무크,Wsitqamu'k)입니다. 그 다음으로 용기의 영으로 곰, 겸손의 영으로 늑대, 진실의 영으로 거북이 등, 모든 동물과 식물에 심지어는 번개와 바람에도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고, 이것들을 신성시 합니다. 이것이 이곳 원주민들의 근본적인 신앙입니다.

 

 

     이런 원주민들의 신앙을 마주하게 될 때마다 드는 안타까운 마음이 있습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롬 1:16~25)

 

     사회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모든 종족에게 발견되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신을 숭배하려고 하는 현상입니다. 문명이 발달한 곳이든, 아마존 정글 속 원시부족이든 모든 인간들에게는 신을 숭배하려고 하는 본능적인 욕구가 있습니다. 본능적으로 아기가 엄마의 품을 찾듯이, 본능적으로 인간들은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하여 잘못된 하나님을 섬기는 일, 우상을 숭배하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나라에서 가장 큰 죄에 해당됩니다.

     나라마다 법이 있듯이 하나님의 나라에도 하나님 나라의 법이 있습니다. 어느 나라에서든지 그 나라의 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나라의 국민들은 그 나라의 법에 적용 받습니다. 예를 들어, 네덜란드에서는 매춘과 마리화나가 죄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매춘과 마리화나가 죄로 인정됩니다. 하나님 나라에도 하나님 나라의 법이 있습니다. 너무 당연한 사실은, 천국 백성이라면 하나님 나라의 법을 준수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에서는 죄로 인정되지 않는 것이 있고, 어느 나라에서는 죄로 인정되는 것이 있는 것처럼, 이 세상에서는 죄로 인정되지 않으나 하나님 나라에서는 죄로 인정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가장 큰 죄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나, 우상 숭배하는 것이 가장 큰 죄입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을 포함하여 이 세상 모든 만물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신 이유는 그냥 만들어 놓고 하나님과 상관없이 지내기 위해서 만드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하나님의 창조물인 인간들이 사랑의 관계 속에서 지내기 위하여 지으셨습니다. 마치 부모가 자기 자식들을 사랑하고 돌보고 조건 없이 은혜를 베풀듯이, 하나님도 그와 같이 우리와 관계 맺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사랑의 관계를 위하여 우리들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목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된 인간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모습으로 하나님을 새로 만들어냈으니 이것이 얼마나 큰 죄입니까. 성경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스스로 지혜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다. 그들은 썩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 없어질 사람이나 새나 네 발 짐승이나 기어다니는 동물의 형상으로 바꾸어 놓았다(로마서 1장 21~23)" 이러한 사실에 "하나님은 진노하신다"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런데, 진노하시는 하나님의 반응이 좀 특별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진노하셔서, 그 죄인들을 내버려 두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진노하신 하나님의 반응은 “그냥 내버려 두심”이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모든 사람들은 두 부류의 사람으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바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과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 아닌 사람들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오늘날 사람들에게 '지옥'은 너무나도 낡아빠진 구식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지옥에 대하여 언급하는 사람들은 무식하고 우둔한 사람이라고 판단합니다. 왜 사람들은 지옥을 두려워하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벽에 걸려 있는 사자의 그림을 보고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벽에 걸린 사자는 실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옥 이야기를 해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천국과 지옥에 대한 이야기가 그 사람들에게는 실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누구보다도 천국과 지옥에 대하여 잘 아시는 예수님은 지옥에 대하여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마가복음 9장 48-49절)"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지옥은 고통 중 가장 심한 고통의 연속이다"라는 뜻입니다. 아마도 지옥에 있는 사람들의 가장 큰 바램은 "제발 좀 빨리 죽는 것, 죽어서 이 고통을 못 느끼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옥은 구더기도 죽지 않는 곳이라고 예수님을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누구보다도 지옥에 대하여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한 이유는 단지 사람들에게 겁을 주고자 하신 것이 아니라, 그만큼 사람들이 지옥에 가는 것을 원치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지옥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무시하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렇게 무시하면 그것으로 끝나며, 나와 상관없는 것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무시를 하든지 않든지를 떠나서,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은 그들에게 적용될 것입니다.

     때로는 "천국과 지옥이 있는지 어떻게 알아. 가 봐야 알지"라고 말하는 사람을 만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말을 들을 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왜냐하면, 가 봐서 알게 되면 그 때는 돌이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이든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이든 '아, 천국과 지옥이 정말 있었구나'라고 알게 되는 날이 분명히 옵니다. 그러나 그제서야 알게 되면 정말 큰일입니다. 왜냐하면 돌이킬 수 없는 가장 큰 재앙 중에 재앙이 나의 재앙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냥 내버려 두시는 것은 벌 중에 가장 크고 무서운 벌입니다. 왜냐하면 내버려 두심의 결과가 바로 이러한 지옥이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회초리를 드실 때가 있습니다. 당시에는 그 회초리가 너무나도 서운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알고 보면 그 회초리가 얼마나 큰 사랑인지 모릅니다. 반면에 그냥 내버려 두시는 하나님의 벌은 가장 크고 무서운 형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곳 원주민들을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시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회초리를 드시지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저를 포함하여 일꾼들을 보내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하나님에 대한 오해, 그리고 예수님의 대한 오해가 풀릴 수 있도록 여러 사랑과 은혜의 방법들을 베풀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케이프 브레튼 섬에서

이근권 목사 드림

이근권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성육보육원 원목실 담임,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선교사역, (일산)제자감리교회를 담임했으며, 현재는 퐅로텍 원주민 보호구역 안에서 노바스코샤 임마누엘감리교회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이메일 : gabriellee125@gmail.com

     전화번호 : 902-302-8728

     카카오톡 아이디 : gabriellee125

     

 

 

 

 

 

 

계속해서 기도제목 나누겠습니다

 

 

 

 

기도 제목 :

 

1. 사역자를 위하여

 

2. Status(비자) 문제

 

3. 이동식 선교센터 7월 건축

 

4. 영성 수련원

 

5. 폴로텍 사역

 

6.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사역 시작

 

7. 사륜구동 승합차

 

8. 동역자

 

9. 이곳 백인들

 

1. 사역자를 위하여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더 주님 편으로 깊이 들어가고, 더 주님과 친밀하고, 순간 순간을 놓치지 않고 주님께 묻고 순종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늘 천국백성의 심령을 품고, 말하고, 행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2. Status (비자문제) 문제

   

    선교를 위해서 비자는 참으로 중요합니다. 60세에 은퇴하는 날까지 선교에 집중할수 있도록 영주권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3. 이동식 선교센터 공사 시작 (7월 5일 예정)

 

 

     이동식 선교센터가 될 트레일러(약 11미터)를 하나님의 은혜로 잘 구입하였습니다. 7월 5일(수)부터 트레일러를 놓기 위해 나무를 뽑는 작업, 땅을 평평하게 하는 작업, 땅에 자갈을 덮는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기초 공사가 진행된 후에는 트레일러 바닥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트레일러를 굉장히 싼 값에 구입했는데, 그대신 바닥 전체를 다시 공사해야 하는 상태입니다. 어차피 성경공부 모임 및 소예배실로 사용하기 위해 침대를 걷어내는 등 바닥 작업이 불가피 했는데, 저렴한 트레일러를 싼 값에 잘 구입하게 해 주신 하나님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트레일러 바닥 및 실내 공사는 흙바닥 기초공사가 끝나는 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실내 공사 및 인테리어 하는 일에 함께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902-302-8728 (또는 카톡이나 gurny@hanmail.net)으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보수는 고등어, 광어, 한치, 농어 등을 무제한으로 드립니다 (앞바다에서 잡아가시면 됩니다).

 

 

 

    이동식 트레일러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계획하던 선교센터가 세워져도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비용이 저렴합니다.

          (3) 당장 아이들과의 모임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소수의 단기 선교사들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원주민들이 허락하면) 언제든지 보호구역 안으로 옮겨질 수 있습니다.

   
 

 

 

 

 

   

4. 영성 수련원

 

    장기적으로 영성 수련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 용 도 ]

 

A. 예배 처소 및 집회 장소

    원주민 예배 및 집회 장소

 

B. 영성 수련원

    핼리팩스나 토론토 등 교민들을 위한 기도 및 집회 장소  

 

C. 장기, 단기선교팀 숙소

    영어권 선교 준비를 위해 훈련받기 원하는 이들 및 장,단기원주민 선교팀들의 집회 장소 및 숙소

 

 

 

   

5. 퐅로텍 사역을 위하여

   

주일

     

친교 (어린이 무료 급식 / 3:00~4:00pm / 장소 : (보호구역 내) 원주민 커뮤니티 홀 )

       

    "어린이 무료 급식(Free Food)"이라고 해서 대단한 규모의 급식 사역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 사역을 통하여 많은 원주민 아이들에게, 특히 과거 백인들로 학살로 예수님의 사랑을 오해하고 있는 원주민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이 따뜻하게 전달되기를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주일학교 (찬양악기교실 / 4:00~5:00pm / 장소 : (보호구역 내) 원주민 커뮤니티 홀)

       

    하나님의 은혜로 음악교실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을 통하여 원주민 원로(elder)들의 마음이 열리고, 그들에게도 복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수요 성경 이야기 모임 (천국의 아이들 북클럽 /  3:30~6:00pm / 장소: (보호구역 밖) 쿠키가게 또는 레스토랑 )

     

    원주민 보호구역 안에서 모든 종교행위를 금지한다는 내용이 담긴 추장의 메일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음악교실”이었습니다. 음악교실이라는 명분으로 찬양을 가르치며, 원주민들과 더 친분을 쌓고, 선교의 문을 조금 더 여는 것이 음악교실의 목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찬양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보다, 더 직접적인 방법으로 복음을 전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작하게 된 것이 “그림 책 만들기 모임(Heavenly Children Bookclub)”입니다.

    '수요 성경 이야기 모임'(그림책 출판 모임) 참석하는 아이들은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를,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태어나서 처음 들었다고 고백합니다. 물론 다른 원주민들도 동일한 상황입니다. 수요 성경 이야기 모임 때마나 이 모임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모임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참으로 감사합니다.

    수요 성경 이야기 모임의 결과물들로 그림동화책 만들어 출판할 계획입니다. 물론 무료로 배급될 책이며, 전도용으로 활용될 책입니다.

                   
     

천국의 아이들 북클럽을 통하여

         

(1) 원주민 아이들이 직접 전도용 그림동화책을 만들고,

(2) 이를 책으로 출판하고,

(3) 원주민 어른들이 자신들의 자녀들을 자랑스러워하는 기회가 되고,

(4) 자녀들이 만든 복음의 내용이 담긴 책을 친척과 이웃에게  선물하고,

(5) 이 책의 내용을 통하여 복음을 접하게 되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천국의 아이들 북클럽은 이렇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1) 원주민 아이들과 만들 책의 내용(복음)을 함께 나눕니다.

(2) 원주민 아이들의 복음의 내용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3) 김선빈 일러스트레이터와 북디자이너의 도움을 받습니다.

(4) 정식 책으로 출판합니다.

                   
     

다음으로 진행될 책의 간략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수 그리스도를 간략히 소개한 책

         

 

    앞서 말씀드렸지만, 원주민 아이들은 캐나다에 살고 있으면서도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이야기 그리고 아담과 하와에 대한 이야기를 태어나서 처음 들어봤다고 고백합니다. 예수님의 대한 이야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담과 하와도 그리고 예수도 이름은 들어봤지만 그 내용은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예수님을 소개하는 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물론 시중에 파는 책을 사는 것이 더 저렴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일부러 예수님을 소개하는 책을 제작하려는 이유는, 우선 (1) 책을 만든다는 명분으로 보호구역 안에 복음을 전파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2) 아주 간략하게 예수님의 행적을 소개한 책을 제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3) 자녀들이 책을 만들면 그 부모들이 관심있게 책의 내용을 읽어보기 때문입니다. (4) 자기 자식들이 직접 책을 만드는 이 모임을 원주민 부모들이 무척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책 만들기 모임 때문에 복음 전파 효과가 무척 클 것으로 예상합니다.

         

2. 믿음을 줄 수 있는 기초적인 내용의 책

           

    "창조주 하나님이 정말 계시다면 그 확실한 증거는 무엇인가?", "나는 다른 나라 사람인데, 왜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성경은 사람이 썼는데, 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가?", "예수님이 정말로 부활했다면, 그 확실한 증거는 무엇인가?" 등의 믿음을 성장시켜 줄 수 있는 기초적인 내용을 함께 나눈 후, 전도용 책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보호구역 밖 카페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복음도 나누고, 책도 만들고

                   

 

 

 

   

6. 7월 22일부터 시작될 에스카소니 원주민 보호구역 사역

     

    7월 22일부터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어린이 사역이 시작됩니다. 이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7. 사륜구동 승합차

     

    원주민 아이들과 보호구역 밖에서 교제하는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차가 작아서 적은 인원의 아이들만 태우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서운해서 우는 아이들이 생기고, 아이들과 저의 관계 속에서 편이 갈라지는 일이 생기고, 원주민 부모들도 안타까워 하는 일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보호구역 안에서 그리고 아이들을 원주민 보호구역 밖으로도 싣어나를 수 있는(성경이야기 모임 및 기타 활동을 위하여) 승합차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또한 이곳은 겨울이 길고 눈이 너무 많아 4륜구동 차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8. 동역자들을 위하여

     

협력자들을 많이 붙여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9. 이곳 백인들을 위하여

     

    이곳 백인마을 주민들은 정기적으로 연합교회와 가톨릭 성당에서 다원주의 예배를 드립니다. 많은 음식들을 준비해 놓고 예배를 드리며, “불교이든 힌두교이든 모든 신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고백하는 우리들을 보라. 우리가 얼마나 관대하고 아름다운가!”라고 고백하며 파티를 엽니다.

    이곳 백인 선교에 비전이 있으신 분이 오셔서 함께 사역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곳 많은 백인들이 오직 예수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People of heavenly hearts, heavenly words, and heavenly actions The Heavenly People Mission Community

 

 

 

 

 

원주민교회 사역

 

 

 

 

 

 

 

믹맥 원주민을

소개합니다

 

 

 

 

 

 

선교적 문제점

 

 

 

 

 

 

 

 

 

 

함께 기도해주세요

 

 

 

 

 

 

 

 

 

출판된 전도용 책자

무료 다운로드

 

 

 

 

 

선교 헌금

 

 

 

 

 

 

 

 

 

 

 

 

 

143 Riverview Dr, River Bourgeois, Cape Breton, NS, B0E 2X0, Canada

gurny@hanmail.net      ☏ 한국인터넷전화 070-5022-8629 (카톡 & 문자 가능)    캐나다 전화 902-302-8728

People of heavenly hearts, heavenly words, and heavenly actions The Heavenly People Mission Commu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