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Corps Nova Scotia

 

 

 

 

 

 

 

 

 

 

 

 

 

 

천국백성의 심령을 품고, 말하고, 행하는  천국의 사람들 선교공동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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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of heavenly hearts, heavenly words, and heavenly actions The Heavenly People Mission Community

 

 

 

 

 

 

 

 

 

 

 

 

 

 

 

           

케이프 브레튼 섬에서 드리는

8월 기도 편지

 

 

 

 

 

 

 

     “2018년 케이프 브레튼 영성 선교 집회”를 하나님의 축복 속에 은혜롭게 잘 마쳤습니다. 영성 선교 집회를 위하여 수고해 주신 분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집회를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고, 열정을 다하여 말씀을 전해 주신 목사님들의 모습에 또 은혜를 받았습니다. 열심히 선교 일정에 참여하여 부족한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선교팀들의 모습에 은혜를 받았고, 캠프에 남아서 선교에 참여한 사람들을 섬기는 모습에 또 은혜를 받았습니다. 편안한 내 집과는 비교할 수도 없이 불편하고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불평하지 않고 감사하며,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모습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다시 한 번 이 모든 은혜를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도, 식사, 선물, 간식, 초대장, 영상, 페인트 등으로 열심히 섬겨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 탈북자의 증언이 기억납니다. 실제로 북한에서는 사람들이 너무 굶주려서 인육을 먹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차마 아는 사람의 인육을 먹을 수 없어서 앞마을에서 굶어 죽은 시체를 뒷마을 사람들이 먹고, 뒷마을에서 굶어 죽은 시체를 앞마을 사람들이 먹은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극도로 굶주린 엄마가 정신을 잃고 자기 아기를 삶아 먹고, 배를 채운 후 정신이 돌아오자 자기가 저지른 일을 알고 감당할 수 없는 고통에 빠지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일이 이스라엘에서도 발생하였습니다. 약 B.C. 845년 전 즈음에 이스라엘이 시리아(아람) 군대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시리아 군대가 사마리아 성을 포위하고, 성 안으로 들어가는 모든 음식을 철저히 차단했습니다. 그러자 사마리아 성 안에는 점점 먹을 것이 없어졌습니다. 결국 성 안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극도로 굶주리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율법을 목숨 같이 지키던 사람들이 율법에 금기된 나귀 머리도 비싼 가격에 구입하여 몰래 먹게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도저히 먹을 수 없는 비둘기 똥까지 매우 비싸게 거래되었습니다. 그만큼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 정신이 아닌 두 어미가 서로 이런 말을 나누었습니다. “오늘은 당신 자식을 같이 삶아 먹고, 내일은 내 자식을 같이 삶아 먹읍시다.” 그렇게 한 어미의 자식을 삶아 먹으니 둘 다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그러자 다른 한 어미가 약속을 깨고 자기 자식을 얼른 숨겼습니다. 둘 다 고통스러웠겠지만 자식을 잃은 어미는 엄청난 고통 속에서 울부짖었습니다. 그 때 그들 옆으로 이스라엘의 왕 여호람이 지나갔습니다. 이 사연을 들은 왕도 자기의 옷을 찢으며 비통함에 잠겼습니다.

     한 편, 사마리아 성 밖에는 네 명의 문둥병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문둥병 때문에 성 밖으로 쫓겨나, 성 문 어귀에 살면서 성 안의 사람들이 가져다주는 음식을 먹으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성 안에 먹을 것이 없으니 당연히 이들도 심하게 굶주리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한 문둥병자가 말했습니다. “여보시오. 여기서 굶어죽으나 시리아 군대에게로 가서 칼에 찔려죽으나 죽기는 마찬가지 아니겠소. 그러니 가서 항복하고 구걸이라도 해 봅시다.” 구걸을 작정한 네 명의 문둥병자들이 시리아 진영으로 걸어갔습니다. 이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네 문둥병자들의 발소리를 엄청나게 큰 군대의 전차 바퀴 소리와 말발굽 소리로 시리아 군대의 귀에 들리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시리아 군대는 ‘이스라엘이 헷사람과 이집트 군대에 도움을 청하였구나. 그래서 엄청난 연합군들이 우리를 공격해 오고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겁에 질린 시리아 군대는 무기와 군수품 등을 모두 버리고 몸만 급히 빠져 도망갔습니다.

     실화라고 믿기 힘든 성경 이야기이지만, 이와 같은 일이 1947년 이스라엘 독립전쟁에서도 일어났습니다. 이스라엘의 제건을 동의할 수 없었던 아랍 연합국(5개국: 이집트, 요르단.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이 이스라엘을 공격하였습니다. 뿔뿔이 흩어져 있다가 방금 다시 모인 유대인들과 5개의 강대국 연합군과의 전쟁은 병력 및 여러 면에서 크게 차이가 나는 전쟁이었습니다. 상식적으로도 도저히 상대할 수 없는 전쟁이었습니다. 주변국들도 “싸움 자체가 성립이 안 되는 전쟁이며, 유대인들의 처참한 패배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이 전쟁에서 단 6일 만에 승리합니다. 더 신기한 것은 이 전쟁 중에 일어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그 중 하나는 유대인들이 칸 유니스를 점령했을 때의 일입니다. 이스라엘 탱크가 진입하자 이집트군들은 공격을 받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미사일기지 전체를 버리고 급히 몸만 피해 달아난 일이 발생했습니다. 거기에는 지대공 미사일들 뿐 아니라 수십 억 달러에 달하는 군사장비들이 있었는데, 너무 급히 달아나는 바람에 레이더 유도 장치들은 그대로 작동 중이었다고 합니다. 전쟁 중 군대가 후퇴하는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공격도 받지 않은 수천 명의 군사들이 수십 억 달러어치의 군수품들을 버려두고 도망가는 일은 참으로 이상한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일이 6일 전쟁 중에 여러 번 발생했습니다. 심지어는 한 명의 길 잃은 이스라엘 군인에게 전 부대가 항복하여 포로로 잡혀오는 일도 있었습니다. 후에 이스라엘 군이 이집트 장교를 신문할 때에 이집트 장교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무슨 소리요, 우리는 분명히 수 만 군대의 병력을 보고 또 그 소리도 들었단 말이요."

    놀라운 기적이고 사실이지만 함께 나누고자 하는 것은 이러한 기적의 사실 여부가 아닙니다. 함께 나누고자 하는 것은 “만일 우리가 이 문둥병자들의 입장이었다면?”입니다. 문둥병자들은 시리아 진영에 갔을 때 그곳에 버려진 많은 옷, 음식, 금, 은 등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들은 허겁지겁 먹고 마시고, 금과 의복들을 숨기다가 서로에게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이럴 수는 없소. 이 기쁜 소식을 어찌 성안의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을 수 있단 말이오! 만일 우리가 이 복된 소식을 성 안에 알리지 않고 그들을 그냥 죽게 내 버려둔다면  우리는 천벌을 받을 것이오!" 그 후 문둥병자들은 성 안에 이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그리고 성안의 사람들은 그들의 생명을 건지게 됩니다(왕하 7장).

     만일 문둥병자들이 그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자기들의 욕심만 채웠다면, 그들에게 죄가 없다고 말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문둥병자들도 자신의 입으로 고백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이 복된 소식을 성 안의 죽어가는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는다면, 우리는 천벌을 받을 것이오!”

     배부르게 먹고 마실 수 있는 음식이, 또는 금과 의복이 어찌 천국과 비교가 되겠습니까? 만일 우리가 천국의 엄청난 축복을 알면서도 혼자만 누린다면, 우리에게 죄가 없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어떻게 예수님을 영접하셨습니까? 부모에게서든 친구에게서든, 아기 때이든 어른이 된 후에든 누군가 여러분에게 예수님을 전해 준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 때문에 내가 천국백성이 된 것 아닙니까? 이 이유만으로도 부모님에게, 그리고 내게 복음을 전해준 이에게 감사할 이유가 충분하지 않습니까? (만일 감사하지 않다면 아직 구원의 확신이 없거나, 천국과 지옥을 아직 잘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내가 그렇게 감사한 사람이 되는 것이 얼마나 고귀한 일입니까?

     생명을 건지는 일은 참으로 고귀한 일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의사라는 직업을 고귀하게 여깁니다. 병원에서 죽어가는 생명을 건지는 일이 참으로 고귀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육신의 생명을 살리는 것보다 더 고귀한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영혼의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육신의 생명을 살리는 일은 잠깐 그 생명을 연장시키는 것일 뿐이지만, 영혼의 생명을 살리는 일은 그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왕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신하가 좋은 신하입니다. 부모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자식이 좋은 자식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사람이 좋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열심히 전하길 원하십니다.

     열심히 전도합시다. 그리고 예배가 끊이지 않는 교회, 찬양과 기도가 끊이지 않는 교회, 영혼을 구원할 선교활동이 끊이지 않는 교회로 그들을 인도합시다. 저도 열심히 전도하겠습니다. 원주민 마을에 교회를 세우고, 예배가 끊이지 않는 교회, 찬양과 기도가 끊이지 않는 교회, 영혼을 구원할 선교활동이 끊이지 않는 교회로 그들을 인도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처음 선교센터

 

이전의 선교센터 모습

 

현재의 선교센터 모습

 

 

 

 

 

 

 

성경학교 모습(1)

 

성경학교 모습(2)

 

성경학교 모습(3)

         

 

 

영성집회 모습(1)

 

영성집회 모습(2)

 

영성집회 모습(3)

 

 

 

 

 

 

 

계속해서 기도 제목들을 나눕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

 

 

 

 

 

   원주민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

 

 

 

 

       
  기도 제목 :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1.

교회가 세워지도록

   
 

 

 

 

   
 

 

2.

원주민 영혼구원

   
 

 

 

 

   
   

3.

중독과 자살

   
           
 

 

4.

사역의 정착과 부흥

   
 

 

 

 

   
 

뜻을 위해 사용하시는 사역자들

   
 

 

 

 

   
 

 

5.

보냄 받은 사역자

   
 

 

 

 

   
 

 

6.

보내는 사역자

   
 

 

 

 

   
 

 

7.

함께 할 동역자들

   
 

 

 

 

   
 

더불어...

   
 

 

 

 

   
 

 

8.

이 곳 백인들을 위해

   
 

 

 

 

   

 

 

1.

교회가 세워지도록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이 선포되고, 기도가 이어지고, 선교활동이 이어질 교회가 필요합니다. 에스카소니와 폴로덱에 자체 교회가 세워지고, 뿌리를 잘 내리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폴로덱 보호구역과 붙어 있는 곳에 원주민 교회를 건축하기에 적합한 땅이 나왔습니다. 그 땅을 구입하여 원주민 교회 및 장단기 선교사들의 숙소와 집회 장소로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2.

원주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천국백성이 되는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3.

중독과 자살의 영으로부터 해방되도록

 

 

 

 

 

 

 

 

 

 

 

     만일, 제가 마약(가스와 본드)에 취해 잠든 모습을 저의 부모님이 보신다면  저의 부모님은 정말 마음 아파 하실 것 같습니다. 만일 저의 아들 다윗이 마약에 취해 잠든 모습을 제가 본다면 저의 마음은 정말 찢어지게 아플 것 같습니다. 자살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입니다.

     원주민들을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이와 같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습 그대로 정결하고 아름답게 이들이 회복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4.

원주민 보호구역 사역이 잘 정착하고 부흥하도록

 

 

 

 

 

 

 

 

 

 

 

     폴로텍 보호구역과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사역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어린이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원주민 사역은 어린이 사역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물론 어른 사역도 중요하지만 마약, 본드와 부탄가스 그리고 알콜에 중독된 후에는 믿음을 심어주는 일이 정말 어렵기 때문입니다.

 

 

 

 

 

   뜻을 이루시기 위해 사용하시는  사역자들을 위하여 !

 

 

 

 

 

5.

보냄 받은 사역자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1)

성령 충만, 사랑 충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늘 경험하며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사역자가 늘 성령 충만 사랑 충만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2)

영주권

         

 

역을 안정적으로 잘 이행할 수 있도록 영주권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3)

건강

         

 

다윗과 저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6.

보내는 사역자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1)

성령 충만, 사랑 충만

 

 

 

 

 

 

성령 충만하여 보내는 선교사의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성령으로, 사랑으로, 그리고 사명으로 더 하나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

건강을 위해

 

 

 

 

 

 

보내는 선교사들이 건강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3)

공동체(가정)의 평안과 사역(사업)의 부흥을 위해

 

 

 

 

 

 

공동체(가정)가 늘 주의 은혜 가운데 거하고, 사역(사업)도 부흥하여, 주의 일을 감당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7.

동역자들을 위하여

 

 

 

 

 

 

 

 

 

 

 

 

 

    협력자들을 많이 붙여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소명감이 있는 사역자들이 많이 와서 함께 사역했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북선교팀에서 "장거리 선교사(Long Distance Missionary)"을 모집합니다 ! "

 

    아이들과 전도 그림책을 만드는 일에는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선교 효과가 있습니다.

        - 아이들과 만든 그림책은 정식 책으로 출판됩니다. 책의 내용은 전도 목적의 내용들입니다.

        - 부모(친척)들이 "내 아이(조카)가 책을 출판했어!"라고 자랑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배포합니다.

        - 전도지(책)을 스스로 나누고, 쉽게 버리지 않으며, 읽어보려고 노력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북선교팀에서 일러스트와 번역 사역에 동참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한국이든 토론토이든 노바스코샤이든, 거리는 상관없습니다.  이 분야에 경력이 있으신 분이나 관심이 있으신 분은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러스트 사역에 동참하길 원하시는 분은 간단한 포트폴리오와 함께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세요.  

 

     - yong0910@hotmail.com 이준용 북선교팀장

     - gurny@hanmail.net 이근권 목사

 

 

 

 

 더불어 기도해 주세요

 

 

 

 

 

 

 

8.

이곳 백인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이곳 백인마을 주민들은 정기적으로 연합교회와 가톨릭 성당에서 다원주의 예배를 드립니다. 많은 음식들을 준비해 놓고 예배를 드리며, “불교이든 힌두교이든 모든 신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고백하는 우리들을 보라. 우리가 얼마나 관대하고 아름다운가!”라고 고백하며 잔치를 벌입니다.

     이곳 백인 선교에 비전이 있으신 분이 오셔서 함께 사역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곳 많은 백인들이 오직 예수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케이프 브레튼 섬에서

이 근 권 목사 드림

     

 

 

이근권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성육보육원 원목실 담임,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선교사역, (일산)제자감리교회를 담임했으며, 현재는 퐅로텍과 에스카소니 보호구역에서 원주민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 이메일 : gurny@hanmail.net

     * 전화번호 : 902-302-8728

     * 카카오톡 아이디 : gurn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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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Riverview Dr, River Bourgeois, Cape Breton, NS, B0E 2X0, Canada

gabriellee125@gmail.com (or) gurny@hanmail.net      ☏ 한국인터넷전화 070-5022-8629 (카톡 & 문자 가능)    캐나다 전화 902-302-8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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