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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브레튼 섬에서 드리는

 

12월 기도 편지

- 폴로텍 원주민 아이들과 11월 야외 활동 후 -

 

 

 

 

 

   

     북미 인디언 선교를 위하여 처음 캐나다에 도착했을 때가 2010년 4월이었습니다. 그후 저는 눈길의 교통사고, 어려운 문제, 그리고 피치 못할 사정을 한꺼번에 겪게 되어 잠깐 한국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때가 2012년 1월이었습니다. 그리고 2015년 6월에 다시 선교지로 돌아왔습니다. 2015년 6월 선교지로 다시 들어오기 직전에 한국에서 이런 기도편지를 썼습니다.

 

"믿음으로만 사는 실험"

(2015년 6월의 기도편지를 요약함)

    믿음으로만 나아가면 정말 하나님이 먹이고 입히실까요? 마치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셨던 것처럼, 만나와 메추라기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먹이셨던 것처럼, 까마귀를 통하여 엘리야를 먹이셨던 것처럼... 지금도 하나님은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신의 백성들을 입히고 먹이실까요? 믿음으로 나아가면 하나님은 정말 부족함 없이 채워주실까요?

    저는 "믿음으로만 사는 실험"을 해 보고자 합니다. 실험이라는 단어의 의미 자체가 믿음과는 거리가 먼 것 같지만, 다만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전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자 함입니다.

    6월 30일은 제가 3살된 아들을 데리고 북미원주민(인디언) 이전 선교로로 다시 들어가는 날입니다. 그러한 저를 향하여 어떤 분들은 사랑으로 걱정해 주시고, 어떤 분들은 무모하다고 비판도 하셨습니다. 걱정하시는 분과 비판하시는 분들의 공통적인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거기 가서 먹고 살 돈은 있습니까?”

    많은 분들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거기 가서 먹고 살 돈은 있습니까?” 돈이 없는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걱정 없습니다.” 웃는 표정을 지으시며 다시 물으셨습니다. “아, 네. 물론 하나님이 함께 하시죠. 그런데 돈은 있으세요?” 제가 다시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걱정 없습니다.” 답답하다는 표정과 한숨 섞인 말로 다시 물으셨습니다. “네. 우리도 다 하나님 믿습니다. 그런데 돈은 있으시냐구요? 현실적으로는 아무런 대책이 없으십니까?” 저는 다시 대답했습니다. “제게 돈은 없지만, 하나님이 제게 현실입니다.”    

    사실, 인간은 돈에 대한 믿음이 분명합니다. 남는 돈 100만원을 가진 사람이 그 날 저녁에 굶주릴까 걱정하지는 않습니다. 남는 돈 1억을 가진 사람이 그 달의 생활비를 걱정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돈의 힘”에 대한 믿음은 말 그대로 “실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돈의 힘”을 전혀 의심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돈의 힘”은 현실인데 “하나님의 대한 믿음”은 현실이 아닌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돈의 힘”은 실제인데, “하나님의 능력”은 돈보다도 못하며 실제도 아닌 것 같습니다.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저는 오히려 이 분들이 더 걱정됩니다. 저는 “돈”보다도 “하나님”이 능력 있고, “눈에 보이는 현실”보다도 “하나님 약속”이 더 능력이 있다고 믿습니다. 선교현장으로 가는 저와 제 아들은 하나님이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둘째. “거기에서 목회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두 번째로 많이 받는 질문은 “이 목사님, 거기에서 목회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거기는 계속 '퍼주기' 사역입니다. 고생만 할 뿐입니다. 거길 왜 가려고 하십니까?”입니다. 어떤 분들은 가능한 고생하지 않고 편안히 목회를 하는 것이 성공한 목회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분들을 미워하는 마음은 조금도 없지만, 한편으로는 ‘이분들은 “십자가를 지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어떻게 생각하실까? 순교하러 가시는 선교사님을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실까?’하는 궁금한 마음이 듭니다. 저는 가능한 좋은 자가용이 끌고, 많은 교인들로부터 섬김을 받아서, 몸과 마음이 편한 것이 목회의 성공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길이 힘든 길이면 어떻습니까! 그 일이 고생하는 일이면 어떻습니까! 주의 명령이면 감당하는 것이 종 아닙니까?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라면, 저는 그것으로 족합니다.

 

셋째, “아들이 고생할까봐 드리는 말씀입니다. 아들은 생각 안하십니까?”

    마지막으로 가장 많이 듣는 말씀은 “아들이 고생할까봐 그렇습니다. 아들은 생각 안 하십니까?”라는 질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저의 아들을 가장 많이 생각하는 분은 하나님, 그리고 바로 저입니다. 저는 제 아들이 제 생명보다도 더 귀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저는 이 세 번째 질문도 위의 첫 번째 질문의 대한 답변과 동일한 마음입니다. 저는 한국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로 제 아들이 산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이나 노바스코샤나 제 아들은 하나님이 돌보실 것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제 아들을 방치하겠습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저에게는 제 자신의 삶보다 제 아들의 삶이 더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제 아들의 삶을 더 크게 채워주시고 인도해 주실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선교지에 도착하면,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하심을 선교편지를 통하여 계속해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물심양면으로 기도해 주시고 동역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1. 영육간의 강건함

    다윗과 저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어린 아들(다윗, 만 3세)이 먼 여행길에 아프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2. 비자

    우선 여행비자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잘 입국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들어간 후에도 계속 비자가 잘 업그레이드 되어 선교에 지장이 없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3. 자동차 구입

    대중교통수단이 전혀 없기 때문에, 선교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자동차가 꼭 필요합니다. 자동차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4. 거처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 어린 아들과 제가 살 수 있는 곳, 선교에 집중할 수 있는 곳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믿음으로 사는 실험의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이때의 기도제목들은 얼마나 이루어졌을까요? 결론은 “할렐루야! 주께서 내 모든 간구를 들어주셨다”입니다. 너무나도 부족했지만, 그래도 믿음으로 살려고 노력했더니, 하나님께서는 풍족한 은혜로 채우시고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저 기도제목에 겨우 맞게 들어주신 것이 아니라, 넘치는 은혜로 채워주시고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 때의 간구대로 저와 저의 아들은 건강하게 캐나다에 도착했습니다. 입국심사도 잘 마쳤습니다. 선교지로 들어올 수 있는 그리고 선교지에 잘 정착할 수 있는 좋은 자동차도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저와 제가 살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좋은 거처도 주셨습니다(여기에는 긴 간증이 있습니다). 사치스럽지는 않지만 선교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부족함 없이 채워주셨습니다. 특별히 날마다 감사와 평안과 행복함 속에 거하는 은혜도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이후의 기도제목들은 어떨까요? 그 때부터 지금까지의 기도제목들을 짧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았습니다.

지금까지의 기도 제목들

결과

내 용

폴로텍 보호구역에 선교의 문이 열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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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백인 교회 바닥에서 이곳 원주민들 시체가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제 눈에는 얼핏 70구가 훨씬 넘어보였습니다. 개신교에 대한 반감이 온 마을을 사로잡았습니다. 폴로텍 보호구역은 폐쇄적이기로 유명했는데 이로 인해 더 선교의 문이 막혔습니다. 추장은 저에게 절대로 복음을 전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교의 문을 조금씩 열어 주셨습니다.

다윗의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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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학교를 잘 진학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동양인이 한 명도 없는 이곳에서 다윗이 잘 적응하며 공부하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사실 적응하는 정도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윗이 학교에서 상도 많이 타 옵니다.

폴로텍 보호구역 주일학교 및 찬양 악기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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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텍 보호구역에서 조심스럽게 주일학교가 시작되었습니다. 여기에 필요한 찬양악기들 및 기타 물품들도 주의 일꾼들을 통하여 채워주셨습니다.

전도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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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성경 공부를 통하여 성경 말씀도 공부하고, 더불어 원주민들을 위한 전도책자도 만들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비자 이전 및 헬스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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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가지고 있던 여행비자를 온타리오 종교비자로, 다시 온타리오 종교비자를 노바스코샤 종교비자로 바꾸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의료보험(헬스카드) 문제도 잘 해결되었습니다.

와이코코마 보호구역의 문이 열리길

와이코코마 보호구역의 문이 열리길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그곳 문은 열리지 않고 여전에 사역했던 에스카소니에서 “부르심(Calling)"이 있었습니다. 폴로텍과 함께 에스카소니에서 어린이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동식 선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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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성경공부 장소 및 예배실로 사용할 수 있는 이동식 선교센터를 주의 일꾼들을 통하여 보내주셨습니다.

사륜구동 승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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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에서 안전한 그리고 아이들을 픽업하기에 좋은 사륜구동 승합차도 주의 공동체를 통하여 보내주셨습니다.

동역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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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캐나다에서 많은 주의 일꾼들을 보내주셨습니다. 그 일꾼들로부터 받은 기도 및 도움을 받았습니다.

2018년 원주민 어린이 부흥회 및 한인 영성 집회

기도중

기도하며 준비 중에 있습니다.

원주민교회

기도중

원주민 교회(+ 영성훈련 집회장소 및 선교팀이 머물장소)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영주권

기도중

기도 중에 있습니다.

사역자의 성령충만

기도중

지금까지 채워주신 것에 감사하며, 더 충만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백인들

기도중

기도 중에 있습니다.

 

     뒤돌아보니, 지금까지의 모든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할 뿐입니다.

     11월달에도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바로 동역자들에 대한 기도의 응답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러브 콥”이라는 원주민선교단체와 연합하게 하셨습니다. 또 40명이 넘는 원주민 선교사님들을 알게 하셨습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사역자들이 캐나다 땅에서 원주민들을 위하여 사역 할까? 아마 사역자가 몇 명 없을 거야’라는 생각에 늘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알고 보니 많은 한국인 선교사들이 캐나다 전역에 퍼져서 복음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혼자가 아니었구나’라는 생각과, ‘서로를 위해 기도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에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많은 돈 보다도, 그리고 눈에 보이는 환경보다도 하나님의 능력이 더 강력한 것이 사실입니다. 기도가 눈에 보이지는 않습니다. 기도를 통하여 이루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도 눈에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정말 실제이며, 기도의 능력도 정말 실제입니다. 결과가 이렇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2017년 한 해에도 열심히 기도해 주시고 원주민사역에 동역해 주신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케이프 브레튼 섬에서

이근권 목사 드림

이근권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성육보육원 원목실 담임,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선교사역, (일산)제자감리교회를 담임했으며, 현재는 퐅로텍 원주민 보호구역 안에서 노바스코샤 임마누엘감리교회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이메일 : gurny@hanmail.net

     전화번호 : 902-302-8728

     카카오톡 아이디 : gurny@hanmail.net

     

 

 

 

 

 

 

계속해서 기도제목 나누겠습니다

 

 

 

   원주민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

       
  기도 제목 :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1.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2.

교회가 세워지도록

   
 

 

 

 

   
 

 

3.

중독,자살의 영에서 해방

   
 

 

 

 

   
 

 

4.

원주민 사역의 부흥

   
 

 

 

 

   
 

뜻을 위해 사용하시는 사역자들

   
 

 

 

 

   
 

 

5.

보냄 받은 사역자

   
 

 

 

 

   
 

 

6.

보내는 사역자

   
 

 

 

 

   
 

 

7.

함께 할 동역자들

   
 

 

 

 

   
 

 

8.

캐나다 전역의 원주민 선교사들

   
 

 

 

 

   
 

뜻을 이루어지기 위해 필요한 일들

   
 

 

 

 

   
    9 2018년 여름 집회    
 

 

 

 

   
 

더불어...

   
 

 

 

 

   
 

 

10.

이 곳 백인들을 위해

   
 

 

 

 

   

 

 

 

 

 

 

 

 

 

 

 

 

 

 

 

 

 

 

 

 

1.

원주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천국백성이 되는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2.

교회가 세워지도록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이 선포되고, 기도가 이어지고, 선교활동이 이어질 교회가 필요합니다. 교회를 세워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원주민 교회가 서기에 정말 적합한 장소가 나왔습니다. 그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원주민 보호구역과는 아이들 걸음으로 1~2분 거리입니다. 보호구역 안에서 변두리 지역보다 오히려 이곳이 그들의 실제 주거지와 훨씬 더 가깝습니다.

 

 

(2)

 

 

 

보호구역 바로 바깥이라 추장이나 원로의 영향력 밖에 있습니다. 눈치를 볼 것 없이 마음대로 예배드릴 수 있고, 마음대로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갖을 수 있습니다. 사실 원주민 보호구역 안에서는 건물을 다 지어놓으면 나가라고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는데(건물이 탐나서 오히려 선교가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는 조금 서운한 일이 있으면 나가라고 합니다) 이러한 것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3)

 

 

 

원래 주인이 두 번 집을 지었었는데 두 번 다 원주민들이 불을 질러서, 집짓기를 포기하고 내 놓은 땅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에 구입해 놓은 이동식 선교센터를 우선적으로 이곳에 배치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땅 주인에게 월세를 주고 임대해 줄 것을 제안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판매만을 목적으로 하며, 판매도 공인중개사 수수료를 아끼기 위해 직거래만을 원한다고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그냥 황무지 같아 보이지만 그냥 황무지가 아닌 땅입니다. 꼭 원주민 교회가 서야 할 땅입니다. 간절히 기도해 주세요.

 

 

 

 

 

 

 

 

 

 

 

   

 

 

 

3.

중독과 자살의 영으로부터 해방되도록

 

 

 

 

 

 

 

 

 

 

 

     만일, 제가 마약(가스와 본드)에 취해 잠든 모습을 저의 부모님이 보신다면  저의 부모님은 정말 마음 아파 하실 것 같습니다. 만일 저의 아들 다윗이 마약에 취해 잠든 모습을 제가 본다면 저의 마음은 정말 찢어지게 아플 것 같습니다. 자살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입니다.

     원주민들을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이와 같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습 그대로 정결하고 아름답게 이들이 회복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4.

원주민 보호구역 사역이 잘 정착하고 부흥하도록

 

 

 

 

 

 

 

 

 

 

(1)

폴로텍 보호구역

 

 

 

 

 

 

* 매 주 수요일 : 성경 공부 및 전도 그림책 만들기 (오후 4~5:30pm / 선교센터 또는 레스토랑)

* 매 주일 : 주일학교(오후 3:00~4:30pm / 폴로텍 커뮤니티 홀)

 

 

 

 

 

 

 

 

 

 

(2)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 매 주 토요일 : 성경 공부 및 전도 그림책 만들기 (오후 2 ~3:30pm / 에스카소니 컬처센터)

 

 

 

 

 

 

 

 

 

 

 

 

 

     원주민 사역은 특별히 어린이 사역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물론 어른 사역도 중요하지만 마약, 본드와 부탄가스 그리고 알콜에 중독된 후에는 믿음을 심어주는 일이 정말 어렵기 때문입니다.

     폴로텍 보호구역 +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사역을 위하여 그리고 2018년에 열린 어린이 부흥회 및 영성 집회를 위하여도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뜻을 이루시기 위해 사용하시는  사역자들을 위하여 !

 

 

 

 

 

 

 

 

 

5.

보냄 받은 사역자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1)

성령 충만, 사랑 충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늘 경험하며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사역자가 늘 성령 충만 사랑 충만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2)

영주권

         

 

역을 안정적으로 잘 이행할 수 있도록 영주권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3)

건강

         

 

다윗과 저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6.

보내는 사역자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1)

성령 충만, 사랑 충만

 

 

 

 

 

 

성령 충만하여 보내는 선교사의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성령으로, 사랑으로, 그리고 사명으로 더 하나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

건강을 위해

 

 

 

 

 

 

보내는 선교사들이 건강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3)

공동체(가정)의 평안과 사역(사업)의 부흥을 위해

 

 

 

 

 

 

공동체(가정)가 늘 주의 은혜 가운데 거하고, 사역(사업)도 부흥하여, 주의 일을 감당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7.

동역자들을 위하여

 

 

 

 

 

 

 

 

 

 

 

 

 

협력자들을 많이 붙여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 북선교팀을 모집합니다 ! "

    아이들과 전도 그림책을 만드는 일에는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선교 효과가 있습니다.

       - 아이들과 만든 그림책은 정식 책으로 출판됩니다. 책의 내용은 전도 목적의 내용들입니다.

       - 부모(친척)들이 "내 아이(조카)가 책을 출판했어!"라고 자랑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배포합니다.

       - 전도지(책)을 스스로 나누고, 쉽게 버리지 않으며, 읽어보려고 노력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북선교팀에서 일러스트와 번역 사역에 동참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한국이든 토론토이든 거리는 상관없습니다.  이 분야에 경력 또는 관심 있으신 분은 연락주세요. 일러스트 사역에 동참하길 원하시는 분은 간단한 포트폴리오와 함께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세요.  

     - yong0910@hotmail.com 이준용 북선교팀장

     - gurny@hanmail.net 이근권 목사

 

 

 

 

 

 

 

 

 

 

 

 

 

 

 

 

 

 

 

8.

캐나다 전역의 원주민 선교사들

 

 

 

 

 

 

 

 

 

 

 

 

 

캐나다 전역의 원주민 선교사님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브로셋(Brochet. MB)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사스케츠원에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이 특별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브로셋이라는 마을에서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목회자를 애타게 기다린다고 합니다. 브로셋은 메니토바 주 북쪽에 위치한 마을입니다. 그곳으로 가는 방법은 Thompson까지 차로 이동한 후, 그곳에서 1시간 정도 비행하면 된다고 합니다. 또 다른 방법은 Kinoosao까지 차로 이동한 후, 그곳에서 1시간 정도 호수 위로 보트를 타고 가면 된다고 합니다. 이곳에 목회자를 보내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  필요한 일들이 이루어지도록 !

 

 

 

 

 

 

 

9.

2018년 8월 어린이 부흥회 및 영성 집회

 

 

 

 

 

 

 

 

 

 

 

 

     어린이 부흥회와 영성 집회 일정을 다음과 같이 계획하고 있습니다. 일정과 강사진 등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어린이 부흥회와 영성 집회가 되도록,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강사님들은(저를 제외한) 말씀과 삶이 일치하시는 분들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셔서 은혜의 시간을 나누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2018년

7월 31일 (화)

8월 1일 (수)

8월 2일 (목)

8월 3일 (금)

 9:00 am

아침 집회

11:00 am

점심식사

- 원주민 선교팀들은 -

12:00

에스카소니 보호구역으로 출발 및 폴로텍에서 아이들 픽업

 2:00

어린이 부흥회

 5:00

숙소로 복귀

 7:00 pm

저녁 식사

 8:00 pm

저녁 집회

               
           

 

영성 집회

어린이 부흥회

대상

원주민 선교팀 &

영성집회 참가를 희망한 교민들

원주민 어린이들

기간

2018년 7월 31 ~ 8월 3일

2018년 7월 31 ~ 8월 3일

장소

- 미정 -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강사

조수아 목사 (땅끝복음선교단)

이근권 목사

장동철 목사 (은혜와 평강교회)

우경완 목사  (쉴만한 물가교회)

  *  간증 등으로 원주민 어린이들과 은혜를 나눌 선생님을 모집합니다.

  *  율동 등 진행을 위한 단기선교사들을 모집합니다.

  *  강사료도 0원이며, 모두 자비량 선교로 이루어집니다.

               
               

 

 더불어 기도해 주세요

 

 

 

 

 

 

 

10.

이곳 백인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이곳 백인마을 주민들은 정기적으로 연합교회와 가톨릭 성당에서 다원주의 예배를 드립니다. 많은 음식들을 준비해 놓고 예배를 드리며, “불교이든 힌두교이든 모든 신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고백하는 우리들을 보라. 우리가 얼마나 관대하고 아름다운가!”라고 고백하며 잔치를 벌입니다.

     이곳 백인 선교에 비전이 있으신 분이 오셔서 함께 사역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곳 많은 백인들이 오직 예수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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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교회 사역

 

 

 

 

 

 

 

믹맥 원주민을

소개합니다

 

 

 

 

 

 

선교적 문제점

 

 

 

 

 

 

 

 

 

 

함께 기도해주세요

 

 

 

 

 

 

 

 

 

출판된 전도용 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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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헌금

 

 

 

 

 

 

 

 

 

 

 

 

 

143 Riverview Dr, River Bourgeois, Cape Breton, NS, B0E 2X0, Canada

gurny@hanmail.net      ☏ 한국인터넷전화 070-5022-8629 (카톡 & 문자 가능)    캐나다 전화 902-302-8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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