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Corps Nova Scotia

 

 

 

 

 

 

 

 

 

 

 

 

 

 

천국백성의 심령을 품고, 말하고, 행하는  천국의 사람들 선교공동체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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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of heavenly hearts, heavenly words, and heavenly actions The Heavenly People Mission Community

 

 

 

 

 

 

 

 

 

 

 

 

 

 

 

           

케이프 브레튼 섬에서 드리는

6월 기도 편지

 

 

 

 

 

 

클라라의 죽음

 

     지난 달 기도편지에서 이야기 나누었던 클라라를 기억하시나요? 지난 4월 중순 즈음, 에스카소니에서 독립적인 예배공간을 찾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원주민 클라라가 저에게 자기 집 마당에 트레일러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 다시 그 약속을 취소했습니다. 이유는 자신의 건강상의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췌장암으로 약 2달 동안 급격하게 체중이 줄고, 몇 칠 동안 거동을 못했던 클라라가 결국 몇 칠 전(5월 20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8년 전의 일입니다. 선교 초기였던 당시, 제가 가장 먼저 세운 선교(전도)전략은 선교대상자들의 경조사를 챙기는 일이었습니다.

     클라라의 생일날이었습니다. 점심 즈음에 저는 케익과 생일카드를 들고 클라라의 집을 찾았습니다. 그때서야 잠자리에서 일어난 남편 안토니와 수양 딸 테키샤가 ‘무슨 일인가?’하는 눈빛으로 거실 식탁 주변으로 모였습니다. 생일을 축하한다고 말하고, 케익에 불을 붙이고,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때의 어색했던 분위기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생일축하 노래는 아무도 따라 부르지 않았고, 저 혼자 무반주 속에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너무 어색해서 중간에 ‘나도 그만 불러야 하나?’라고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남편 안토니는 어색하게 박수를 쳤고, 딸 테키샤는 옆에서 그 광경을 사진 찍었습니다. 노래가 끝난 후,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클라라가 입으로 바람을 불어 촛불을 꼈습니다. 잠시 후 클라라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생일파티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아니, 40대 중반이 되도록 한 번도 생일케익에 촛불을 붙여본 일이 없었단 말인가? 내가 잘못 들었겠지.’

     그래서 다시 클라라에게 물었습니다.

     “오늘, 처음 생일파티를 해 본 겁니까?”

 

     그러자 클라라와 테키샤가 동시에 대답했습니다.

     “네. 오늘이 처음입니다.”    

 

     지난 달 5월 19일, 에스카소니 어린이 예배를 마치고 클라라의 집을 심방했습니다. 클라라가 몸을 휠체어에 고정한 체 앉아있었습니다. 그리고 준비했던 작은 선물을 저에게 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5일 후에는 내 생일입니다. 내 생일파티에 와 줄 겁니까?”

 

     제가 클라라에게 말했습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꼭 올 겁니다. 그런데 무슨 선물을 갖고 싶으세요? 갖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이야기하세요.”

 

     그러자 클라라가 말했습니다.

     “아무 것도 필요 없습니다! 돈도, 좋은 옷도, 좋은 음식도... 아무 것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제 영혼을 위해 기도만 해 주세요. 그리고 제 생일파티에 와 주세요.”

 

     클라라는 저에게 그렇게 말하고, 바로 다음 날 5월 20일에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죽기 전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클라라의 장례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클라라의 말이 계속 제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아무 것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제 영혼을 위해 기도만 해 주세요. 그리고 제 생일파티에 와 주세요.”

 

     아마 죽기 전의 클라라에게 가장 필요했던 것은 “영혼을 위한 기도”“사랑”이었나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죽기 전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누가 저에게 물어본다면, 저는 “긍휼”이라고 주저하지 않고 대답할 겁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예수님이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는 것”이라고 말할 겁니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저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 바로 “예수님이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는 것” 뿐입니다. 만일 예수님께서 죄인 중의 죄인인 저를 긍휼히 여기시지 않는다면, 그래서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씀하신다면 이보다 실패한 인생이 어디 있으며, 또 이보다 더 절망적인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더 이상 긍휼의 은혜를 베풀지 않으신다면?

 

     긍휼의 은혜가 없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버지가 돌아온 탕자를 긍휼히 여기지 않으셨다면, 예수님이 간음한 현장에서 붙잡혀 온 여인을 긍휼히 여기지 않으셨다면, 예수님이 자신을 부인하고 도망간 제자들에게 긍휼의 은혜를 베풀지 않으셨다면, 예수님이 우리를 긍휼히 여기지 않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만일 하나님께서 "지금 이 순간부터 내가 너에게 긍휼의 은혜를 베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신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마지막 날, 내가 하나님의 심판대에 섰을 때, 예수님의 긍휼의 은혜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래서 가장 고통스러운 지옥의 형벌을 그것도 영원토록 받아야 한다면...? 긍휼의 은혜가 없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정말 끔찍한 일입니다. 그 절망감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날마다 예배와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긍휼의 은혜 때문입니다. 긍휼의 은혜가 없다면 그 누구도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앞에 죄인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날마다 숨을 쉴 수 있는 것도 내가 자격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날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사는 것도 내가 자격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심지어 천국백성이 되는 은혜도 내가 자격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내게 베푸시는 긍휼의 은혜 때문입니다.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신다”(시 145:8)라고 말씀이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날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받은 가장 큰 은혜는 바로 긍휼의 은혜입니다.

 

 

 

 긍휼함이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

 

     긍휼은 참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긍휼로 인하여 사랑이 싹 뜨고, 선행이 실천되고, 관계도 회복되고, 참된 행복을 얻게 됩니다. 긍휼이 있는 교회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긍휼한 교회와 사람에게는 사랑과 평안이 있기 때문입니다. 긍휼이 있는 교회에 속하면 그리고 긍휼이 있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참으로 행복합니다.

     반면, 긍휼이 없는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은 그 자체가 고통입니다. 물론 입술로는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할지라도, 긍휼이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 정죄하며, 돕지 못하고, 사랑을 나누지 못하며, 냉정하고, 이기적입니다. 그러면서 그 안에 계신 성령께서 주시는 "거룩한 찔림"을 덮어버리기 위해  자신만의 냉정한 원칙을 내세워 자신을 위로합니다. '나는 아주 딱 부러지게 잘하고 있어. 나는 아주 똑똑하고 정확한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위로하고 높입니다. 긍휼이 없는 교회 그리고 긍휼이 없는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삶은 점점 메마르고, 외롭고, 불만 불평으로 가득차고, 분열 시기 속에서 싸우며, 말 그대로 전쟁과 같은 삶을 삽니다.  

     마치 긍휼함이 있는 사람은 천국백성이 되는 훈련을, 긍휼함이 없는 사람은 지옥백성이 되는 훈련을 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가 받는 축복

 

     긍휼에 대하여 우리가 알아야할 무엇보다도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은 긍휼히 여기는 자를 찾으시고, 사용하시고, 축복하신다"라는 사실입니다.

     성경에는 긍휼의 사람 유다가 나옵니다. 유다는 긍휼함 때문에 하나님의 축복은 받은 사람입니다. 유다는 형제들이 요셉을 죽이려고 할 때, 요셉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죽이지 말고, 그냥 웅덩이에 빠뜨리자”라고 형제들을 회유하며 요셉의 목숨을 살려냈습니다. 유다는 요셉이 총리가 된 줄도 모르고, 요셉이 베냐민을 인질로 요구했을 때 자신이 대신하여 인질이 되겠다고 나섰던 사람이었습니다. 유다도 완전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큰 죄인이었습니다. 유다는 다말을 통하여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다말에게 죄를 물어 다말을 죽이려고 했을 때, 사람들 앞에 공개적으로 자신의 엄청난 수치를 드러내며 다말을 살려냈습니다. 그냥 모른 척 하고 자신의 수치는 덮어버릴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유다는 엄청난 수치를 감수하며 다말을 살려냈습니다.

     하나님은 유다의 긍휼함을 보고 유다를 축복하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지금의 이스라엘 사람들을 유대인(유다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12지파의 조상이 된 야곱의 열 두 아들 중에서 장자는 유다가 아니라 르우벤이었습니다. 유다는 네 번째 아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유대인이라고 부르는 것은 참으로 대단한 일입니다.   

 

     다윗이 아기스왕과 연합군을 이루지 못하고 부하들과 함께 시글락으로 돌아왔을 때의 일입니다. 돌아와 보니 아말렉 사람들이 자신들의 아내들과 아이들을 모두 잡아가고 소유물도 약탈해 갔습니다. 다윗과 부하들은 울 기력이 없을 때까지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부하들은 어찌나 절망했는지 그토록 믿고 따랐던 다윗을 돌로 쳐 죽이려고도 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께 기도한 후, 부하 600명을 데리고 아말렉군을 추격했습니다. 얼마나 맹추격하였는지 브솔 시내에 이르렀을 때에 200명의 부하들이 추격하기를 포기했습니다. 자신들의 아내와 아이들이 잡혀갔는데도 말입니다. 물론 다윗과 400명의 부하들도 힘들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리나 다윗과 400명의 부하들은 다시 있는 힘을 다하여 아말렉군을 쫓아갔습니다. 그리고 그들과 싸워 이기고, 아내들과 아이들과 모든 소유물들을 되찾았습니다. 전리품까지도 얻게 되었습니다. 다윗과 400명의 부하들은 돌아오는 길에 브솔에서 낙오된 200명을 만났습니다. 400명의 부하 중 일부가 200을 매우 비난했습니다. “저들은 자격이 없으니 처자식들만 주고 우리 무리에서 쫓아냅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자 다윗이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를 치러 온 그 군대를 우리 손에 넘기셨은즉 그가 우리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이같이 못하리라(삼상 30:23).” 쉽게 말하자면, 다윗의 말은 “내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으니, 너희도 은혜를 입었라”라는 뜻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도 전리품을 동일하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다윗에게 정말 크고 힘든 적은 골리앗이 아니라 사울이었습니다. 다윗은 자신을 죽이려고 미친 듯이 달려드는 사울을 여러 번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사울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왕이 되자마자 사울의 가족 중에 살아있는 사람을 찾았습니다. “사울의 집에 아직도 남은 사람이 없느냐? 내가 그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총을 베풀고자 하노라”(삼하 9:3)라고 말하자, 사울의 종이었던 시바가 다윗에게 대답했습니다. “요나단의 아들이(므비보셋) 하나 있습니다. 근데 그는 절름발이입니다.” 이 종이 이렇게 말한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당시 절름발이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사람으로, 하나님의 은총을 입기에 부적절한 사람으로 낙인찍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므비보셋과 같은 식탁에서 식사를 하며, 자기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므비보셋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다윗은 정말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안 받을 수가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성경은 많은 곳에서 하나님을 “긍휼하신 분”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도 긍휼 그 자체이셨습니다. 아브라함, 요셉, 모세, 예레미야, 호세야, 룻... 성경에서 하나님이 사용하신 사람들은 모두 긍휼함이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받은 가장 큰 축복은 천국의 축복입니다(마 25:23).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천국에서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얻게 된다는 사실입니다(눅 19:17-26).

     어떤 이는 겸손하기 위하여 “천국에서까지 무슨 다스리는 자가 돼?”라고 말합니다. 또 어떤 이는 "나는 천국에 겨우 들어갈 정도만 되면 좋겠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신앙생활도 자신이 정한 수위(천국에 겨우 들어갈 정도)에 맞게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관심은 우리가 겨우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천국을 다스리길 원하십니다. 심지어 이러한 열정이 없는 사람들을 향하여 ‘왕 됨을 원하지 않던 자’라고 하시며 심하게 꾸짖으셨습니다(눅 19:11~27). 분명한 것은 예수님은 우리가 천국을 다스리는 자가 되길 원하시고, 이 땅은 그 일을 위한 훈련장과 같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에게 긍휼함이 없다면,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를 다스릴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정말 긍휼함이 없는 죄인들

 

     우리 모두는 정말 죄인들입니다. 그 증거 중에 하나는 긍휼히 여기는 것에 너무나도 인색하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나의 부모, 친척, 또는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긍휼과 은혜를 베푸는 것을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그 긍휼함 때문에 너무나도 행복해합니다. 그러나 그 긍휼함을 다른 사람에게 베풀면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많은 돈이 들어가는 은혜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것은 용납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죄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길 원합니다. 진정한 회개란 “죄를 완전히 포기하는 것”입니다. 죄를 완전히 포기하는 것과 실수하여 넘어지는 것은 차원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러나 특별히 사랑하는 죄가 있어, 포기하기를 예외로 하고 그 죄를 반복적으로 짓는 사람도 있습니다. 회개할 각오로 죄를 짓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께서 그 죄까지도 다 용서해 주시길 원합니다. ‘공의의 하나님’은 덮어버리고, ‘사랑의 하나님이시잖아!’라고 말하며 자신을 위로합니다.

     우리는 이토록 하나님께서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시길 원합니다. 그러나 반면에 내가 남의 죄를 용서하는 일에는 참으로 인색합니다. 성경에는 “네가 제단에 제물을 드리려고 하다가, 네 형제나 자매가 네게 어떤 원한을 품고 있다는 생각이 나거든, 너는 그 제물을 제단 앞에 놓아두고, 먼저 가서 네 형제나 자매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제물을 드려라”(마 5:23-24)라고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도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까봐 걱정되셨는지, 다시 덧붙여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남의 잘못을 용서해 주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해 주실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남을 용서해 주지 않으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해 주지 않으실 것이다”(마 6:9-15)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말씀하셨지만, 나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하는 일이 쉽지가 않습니다. 입술로는 쉽게 “용서합니다”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거기서 멈추지 않으시고 사랑도 계속해서 베풀어 주시듯, 나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하고 그에게 사랑을 베푸는 일은 정말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래야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이는 ‘평생 그리고 최대한 나를 위하여 살다가, 죽기 바로 직전에 하나님께로 돌아설 꺼야!’하는 신앙계획을 마음 속 깊이 품고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이 지혜롭고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귀는 정말 기가 막히게 이런 생각을 우리에게 심어줍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보가 아니십니다. 하나님을 나의 잔머리에 놀아나는 분으로 여기고 있으니 이 얼마나 큰 죄입니까!

 

     자신을 원칙주의자라고 말하며 남에게 냉정한 잣대를 겨누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간이 세우는 원칙은 근본적으로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하여 원칙을 세우지만, 원칙을 위한 원칙주의자가 되어 긍휼과 사랑이 없는 잣대를 남에게 겨누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사람들을 대할 때마다, 그들이 마지막 심판대에 섰을 때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긍휼과 사랑이 없는 원칙의 잣대로 그들을 겨누실까봐 참으로 두렵습니다.

 

 

 

 긍휼한 마음은 구원받은 사람들의 특징

 

     정말 구원 받은 사람들에게는 긍휼의 마음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긍휼은 구원 받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대표적인 특징입니다. 정말로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에 우리의 모든 목표는 세상의 성공과 자랑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하고 거듭난 뒤에 우리의 모든 목표는 예수님의 명령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목표로 거듭납니다. 거듭나기 전에는 ‘어떻게 강한 자들의 반열에 설까? 어떻게 하면 더 가질 수 있을까? 내게 이익이 되지 않는 일들은 모두 헛된 수고와 희생들이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하고 새로운 삶으로 거듭난 후에는 ‘어떻게 하면 하늘 아버지와 더 친밀해 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헌신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하늘 아버지가 느끼는 마음을 나도 동일하게 느낄까?’라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마음을 동일하게 느끼며 하나님의 목표가 나의 목표가 됩니다. 그렇게 하늘 아버지와 같이 구원 받지 못한 영혼들에 대하여 통곡하는 마음이 생기며, 가난하고 고통 받는 사람들을 향하여 흐리시는 눈물을 나도 똑같이 흘리게 됩니다.

 

 

 

 긍휼히 여긴 자가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예수님은 “긍휼히 여기는 자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다”(마 5:7)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하여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야 2:13)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8:23절에서 예수님은 비유를 들어 천국복음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다. 결산할 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가 나아왔다. (참고로 일만 달란트를 요즘 시세로 환산하면, 하루 일당을 7만원으로 계산했을 때 160,000년의 노동비에 해당됨)주인이 갚은 능력이 없는 종을 불쌍히 여겨, 놓아 주고 그 빚도 탕감해 주었다. 그러나 그 종이 돌아가는 길에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100일 노동비) 빚진 동료를 만났다. 목을 쥐어 잡고 빚을 갚으라고 소리쳤다. 그 동료가 엎드려 간구하였으나 그를 옥에 가두었다. 이 소식을 들은 주인이 다시 그 종을 불러 말했다. “악한 종아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그리고 주인은 그 종을 옥에 가두었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하시고,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이와 같이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으로부터 ‘긍휼의 은혜’를 입기 원한다면, 특히 마지막 날 하나님의 심판대에서 ‘하나님의 긍휼의 은혜’를 입길 원한다면, 우리 또한 긍휼의 사람이 되어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긍휼히 여기는 자를 긍휼히 여기신다는 사실을 꼭 명심해야만 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 22:14)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 18:8)

 

     한 마디로, 구원 받는 사람들의 수가 적을 것이라는 예수님의 예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백합니다.

     “예수님은 나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어. 나는 예수님으로부터 놀라운 구속의 은혜를 입었어.”

 

     그런데 나의 이 고백이 ‘진짜 고백’인지, 아니면 ‘고백해야 천국 간다고 하니까 그냥 하는 고백’인지를 구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긍휼입니다. 정말 “나는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인데, 주의 한없는 은혜을 입었어”라고 믿는 사람은 다른 사람도 긍휼히 여길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원주민들을 볼 때마다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그대로 느끼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날마다 대낮까지 술에 취해 쓰러져 자고 있는 자식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마음, 방문을 열 때마다 마약에 취해 횡설수설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을 계속하는 자식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마음, “이렇게 살아서 뭐해요. 그냥 죽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어린 자녀를 바라보는 아버지의 마음을 저도 그대로 느끼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하늘 아버지와 같이 저도 그들을 긍휼히 여기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나도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입었으니, 너도 은혜를 입어라’라는 마음으로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는 사역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여러분들의 긍휼을 위해서 날마다 기도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기도 제목들을 나눕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

 

 

 

 

 

   원주민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

 

 

       
  기도 제목 :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1.

케이프 브레튼 영성집회

   
 

 

 

 

   
 

 

2.

교회가 세워지도록

   
 

 

 

 

   
 

 

3.

원주민 영혼구원

   
 

 

 

 

   
   

4.

중독과 자살

   
           
 

 

5.

사역의 정착과 부흥

   
 

 

 

 

   
 

뜻을 위해 사용하시는 사역자들

   
 

 

 

 

   
 

 

6.

보냄 받은 사역자

   
 

 

 

 

   
 

 

7.

보내는 사역자

   
 

 

 

 

   
 

 

8.

함께 할 동역자들

   
 

 

 

 

   
 

더불어...

   
 

 

 

 

   
 

 

9.

이 곳 백인들을 위해

   
 

 

 

 

   

 

 

 

 

 

 

 

 

 

 

 

1.

케이프 브레튼 영성집회를 위하여

 

 

 

 

 

 

 

 

 

    케이프 브레튼 영성집회(7월 31일 ~ 8월 2일)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령충만하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는 집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케이브 브레튼 영성집회는 다음과 같이 이루어집니다. 

 

     1) 강사들이 최선을 다하여 말씀을 준비합니다.

        말씀을 담당하는 목회자들이 성령충만한 말씀을 위하여 열심히 준비할 것입니다. 무엇을 전할 지 열심히 하나님께 묻고, 이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한 말씀 한 말씀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입니다. "이런 때는 짧은 설교가 은혜롭죠"라는 식의 대강 넘어가는 설교시간이 없습니다.

  

     2) 한인집회(오전, 오후)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중간 일정은 묵상도 하시고, 낚시도 하시며 오랫만에 쉼과 회복을 얻는 평온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3) 한인집회 및 원주민 선교 모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원주민 선교에 참여하길 원하시는 분들은 누구든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선교는 오전과 오후 집회 사이에 에스카소니 보호구역에서 진행됩니다.

 

     4) 원주민 성경학교에 한인 어린이들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원주민 어린이 성경학교 일정에 한인 어린이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선교를 배우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5) 자유롭고도 은혜로운 집회입니다.

        숙식이 자유롭습니다. 원하시는 곳에서 머무시고, 원하시는 음식을 직접 준비해서 드시면 됩니다. 참고로 노바스코샤한인장로교회와 같이 캠핑장을 이용하길 원하시는 분들은 미리 예약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난방기구(전기장판이나 소형 온풍기와 같은)를 꼭 지참하시길 바랍니다. 집회기간이 한 여름이지만 텐트 앞에 모닥불을 피우셔도 밤에 주무실 때는 조금 춥습니다.

        숙식 모두 자비량 선교입니다.

        혹시 숙식에 어려움이 있으시거나 개인적으로 오신 분들은 저와 팀을 이루시면 됩니다.

 

 

 

 

 

 

 

  영성집회 & 원주민 어린이 성경학교 일정표

 

 

7월 31일(화)

8월 1일(수)

2일(목)

7:00

간단한 아침 식사

8:00

오전 집회

 (말씀 선포 : 31일 이근권 목사 , 1일 안호진 목사 )

오전 집회

(말씀:김승용목사)

9:00

숙소

폴로덱

에스카소니

Cheticamp에서

점심 식사

캐봇 트레일

(서-> 동 -> Badeck)

에스카소니

폴로덱

숙소

10:00

휴 식

11:00

점심 식사

12:00

원주민 선교팀들은 보호구역으로 이동

1:30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도착

2:00

Ice Breakers

2:30

찬양 & 율동

3:00

말씀 선포

(31일 : 장동철 목사,  1일 : 우경완 목사)

3:30

그림(복음동화)그리기

   * 그려진 그림은 전도용 책으로 출판하고, 원주민 전도용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 간략한 내용

   (1) 양들의 마을이 있었습니다. 이들에게는 늘 걱정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들에게 목자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2) 다른 양들의 마을이 있었습니다. 이들에게는 걱정 근심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에게는 자신들의 주인인 목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3) 늘 걱정 근심 속에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4)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걱정 근심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문제는 더 이상 그들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맡아주시기 때문입니다.

   (5) 예수님 믿으세요!

4:00

Game

(스피드 성경퀴즈, 신문지 위에 올라가기 등)

원주님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

4:30

귀가 (아이들 차량 운행)

5:00

숙소로

6:00

식 사

7:00

휴 식

식사

8:00

저녁 집회

(말씀 선포:  31일 우경완 목사,  1일 장동철 목사)

간증 & 칭찬합시다!

9:30

자유 시간

 

 

-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 파란색 일정 : 한인 집회에만 참석하길 원하시는 분.

     전체 일정(파란색 + 빨간색) : 한인 집회와 원주민 선교 모두 참석하길 원하시는 분.

   * 달란트 시장에 사용할 상품을 헌물 받습니다.

 

 

 

 

 

 

 

 

 

 

 

 

 

 

 

 

 

 

 

2.

교회가 세워지도록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이 선포되고, 기도가 이어지고, 선교활동이 이어질 교회가 필요합니다. 교회를 세워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폴로덱에 원주민 교회가 서기에 정말 적합한 장소가 나왔습니다. 그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폴로덱 원주민 보호구역과는 아이들 걸음으로 1~2분 거리입니다. 보호구역 안에서 변두리 지역보다 오히려 이곳이 그들의 실제 주거지와 훨씬 더 가깝습니다.

 

 

(2)

 

 

 

보호구역 바로 바깥이라 추장이나 원로의 영향력 밖에 있습니다. 눈치를 볼 것 없이 마음대로 예배드릴 수 있고, 마음대로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갖을 수 있습니다. 사실 원주민 보호구역 안에서는 건물을 다 지어놓으면 나가라고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는데(건물이 탐나서 오히려 선교가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는 조금 서운한 일이 있으면 나가라고 합니다) 이러한 것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3)

 

 

원래 주인이 두 번 집을 지었었는데 두 번 다 원주민들이 불을 질러서, 집짓기를 포기하고 내 놓은 땅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에 구입해 놓은 이동식 선교센터를 우선적으로 이곳에 배치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땅 주인에게 월세를 주고 임대해 줄 것을 제안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판매만을 목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땅 명의도 필요없습니다. 큰 교회나 부자이신 분이 땅을 사시고 교회터로 사용할 수 있도록 빌려만 주셔도 복음의 씨를 뿌리기에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그냥 황무지 같아 보이지만 그냥 황무지가 아닌 땅입니다. 꼭 원주민 교회가 서야 할 땅입니다. 간절히 기도해 주세요.

 

 

 

 

 

 

 

3.

원주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천국백성이 되는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4.

중독과 자살의 영으로부터 해방되도록

 

 

 

 

 

 

 

 

 

 

 

     만일, 제가 마약(가스와 본드)에 취해 잠든 모습을 저의 부모님이 보신다면  저의 부모님은 정말 마음 아파 하실 것 같습니다. 만일 저의 아들 다윗이 마약에 취해 잠든 모습을 제가 본다면 저의 마음은 정말 찢어지게 아플 것 같습니다. 자살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입니다.

     원주민들을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이와 같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습 그대로 정결하고 아름답게 이들이 회복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5.

원주민 보호구역 사역이 잘 정착하고 부흥하도록

 

 

 

 

 

 

 

 

 

 

 

     폴로텍 보호구역과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사역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어린이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원주민 사역은 어린이 사역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물론 어른 사역도 중요하지만 마약, 본드와 부탄가스 그리고 알콜에 중독된 후에는 믿음을 심어주는 일이 정말 어렵기 때문입니다.

 

 

 

 

 

   뜻을 이루시기 위해 사용하시는  사역자들을 위하여 !

 

 

 

 

 

6.

보냄 받은 사역자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1)

성령 충만, 사랑 충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늘 경험하며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사역자가 늘 성령 충만 사랑 충만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2)

영주권

         

 

역을 안정적으로 잘 이행할 수 있도록 영주권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3)

건강

         

 

다윗과 저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7.

보내는 사역자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1)

성령 충만, 사랑 충만

 

 

 

 

 

 

성령 충만하여 보내는 선교사의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성령으로, 사랑으로, 그리고 사명으로 더 하나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

건강을 위해

 

 

 

 

 

 

보내는 선교사들이 건강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3)

공동체(가정)의 평안과 사역(사업)의 부흥을 위해

 

 

 

 

 

 

공동체(가정)가 늘 주의 은혜 가운데 거하고, 사역(사업)도 부흥하여, 주의 일을 감당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8.

동역자들을 위하여

 

 

 

 

 

 

 

 

 

 

 

 

 

협력자들을 많이 붙여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북선교팀에서 "장거리 선교사(Long Distance Missionary)"을 모집합니다 ! "

 

     아이들과 전도 그림책을 만드는 일에는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선교 효과가 있습니다.

         - 아이들과 만든 그림책은 정식 책으로 출판됩니다. 책의 내용은 전도 목적의 내용들입니다.

         - 부모(친척)들이 "내 아이(조카)가 책을 출판했어!"라고 자랑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배포합니다.

         - 전도지(책)을 스스로 나누고, 쉽게 버리지 않으며, 읽어보려고 노력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북선교팀에서 일러스트와 번역 사역에 동참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한국이든 토론토이든 노바스코샤이든, 거리는 상관없습니다.  이 분야에 경력이 있으신 분이나 관심이 있으신 분은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러스트 사역에 동참하길 원하시는 분은 간단한 포트폴리오와 함께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세요.  

 

     - yong0910@hotmail.com 이준용 북선교팀장

     - gurny@hanmail.net 이근권 목사

 

 

 

 

 더불어 기도해 주세요

 

 

 

 

 

 

 

9.

이곳 백인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이곳 백인마을 주민들은 정기적으로 연합교회와 가톨릭 성당에서 다원주의 예배를 드립니다. 많은 음식들을 준비해 놓고 예배를 드리며, “불교이든 힌두교이든 모든 신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고백하는 우리들을 보라. 우리가 얼마나 관대하고 아름다운가!”라고 고백하며 잔치를 벌입니다.

     이곳 백인 선교에 비전이 있으신 분이 오셔서 함께 사역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곳 많은 백인들이 오직 예수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케이프 브레튼 섬에서

이 근 권 목사 드림

     

 

 

이근권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성육보육원 원목실 담임,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선교사역, (일산)제자감리교회를 담임했으며, 현재는 퐅로텍과 에스카소니 보호구역에서 원주민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 이메일 : gurny@hanmail.net

     * 전화번호 : 902-302-8728

     * 카카오톡 아이디 : gurn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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