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Corps Nova Scotia

 

 

 

 

 

 

 

 

 

 

 

 

 

 

천국백성의 심령을 품고, 말하고, 행하는  천국의 사람들 선교공동체0

 

 

 

 

기도 편지

원주민

사역

원주민

소개

선교적

문제점

Love

Corps

선교

헌금

 

 

People of heavenly hearts, heavenly words, and heavenly actions   The Heavenly People Ministry0

 

 

 

 

 

 

처음에는 사진을 공유하지 않으려 했는데, 

선교지를 객관적으로 이해하시면서

함께 기도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사진을 공유합니다.

 

협오스러운 사진은 제외하였습니다.

 

 

 

 

 

 

 

 

 

 

 

 

 

 

 

 

 

 

 

 

 

 

 

 

 

 

 

 

 

 

 

 

 

 

 

 

 

 

 

 

 

 

 

 

 

 

 

 

 

 

 

 

 

 

 

 

 

 

 

 

 

 

 

 

 

 

 

 

 

 

 

 

 

 

 

 

 

 

 

 

 

 

 

 

 

 

 

 

 

 

 

 

 

 

 

 

 

 

 

 

 

 

 

 

 

 

 

 

 

 

 

 

 

 

 

 

 

 

 

 

 

 

 

 

 

 

 

 

 

 

 

 

 

 

 

 

 

 

 

 

 

 

 

 

 

 

 

 

 

 

케이프 브레트 섬에서 드리는

 

 

10월 기도 편지

 

 

 

 

  폴로덱에서 발생한 사건

 

     옆 사진은 9월말에 폴로덱 보호구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것도 아니고, 천국 간다고 하니 겨우 기독교를 받아들인 어느 원주민이 있었습니다. 그 원주민 집에 이런 일이 발생했습니다. 범인으로는 우리 주일학교에 참석했던 남자 아이들(11~14살)이 지목 되었습니다.

     열심히 먹이고, 수영장 및 영화관 데리고 다니고, 나름대로 복음을 전하려고 애썼는데... 제 앞에서와 전혀 다른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아마도 환각 상태에서 이런 일을 한 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참 착한 아이들이 환각상태에서는 이렇게 반응을 보이니, 마귀의 역사 외에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한편, 원주민 어른들의 반응도 놀라웠습니다. 이 일을 별로 대수롭지 않은 일로 취급하며 넘어갔습니다. 몇 칠 후에 어느 원주민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이 사건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그도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불 안 지른 것이 다행이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아, 불 안지른게 다행인 거구나. 그나마 감사할 일이구나.'

 

     북미 원주민들이 기독교를 이토록 미워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크리스천에게 받은 깊은 상처 때문입니다(홈페이지의 "선교적 문제점"을 참조).

 

 

 

  전의 원주민들과 지금의 원주민들

 

     다음은 몇 세대를 먼저 살았던 북미 원주민들의 고백입니다. 그들이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몇 가지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필요할 때 음식을 제공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왜 당신들은 우리를 파괴하려 합니까?" - 포화탄 (1545~1618. Tsenacommacah) -

 

    "우리는 결코 백인들에게 그 어떤 해를 끼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럴 의도도 없습니다. 다만 우리는 백인들과 친구가 되고 싶을 뿐입니다. - 키 큰 소 (1830~1869. Cheyenne) -

 

    "당신들이 우리 땅에 왔을 때, 당신들은 열린 마음으로 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당신들은 성경과 총과 질병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우리 땅을 차지했습니다. 총과 질병으로 우리를 학살했습니다. 그러고도 거만한 태도로 우리더러 하나님을 믿지 않는 야만인들이라고 불렀습니다. - 어느 북미 원주민의 고백 -

 

    "전사란 당신이 생각하는 전사가 아닙니다. 전사는 다른 사람과 싸우는 사람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다른 사람의 생명을 해칠 권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있었서 전사는, 다른 이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입니다. 이 전사들의 임무는 노인들, 스스로 보호할 수 없는 사람들, 자신을 지킬 수 없는 사람들, 무엇보다도 인류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돌보는 일입니다." - 앉은 소, 1831~1890. Lakota -

 

    "백인 형제들이 우리를 문명화 된 사람으로 만들겠다며 이곳에 도착하기 전, 우리에게는 어떤 종류의 감옥도 없었습니다. 체납자들도 없었습니다. 자물쇠와 열쇠도 없었습니다. 만일 누군가 매우 가난하여 말, 텐트, 담요 등이 없다면 그들은 모든 것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도둑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너무 문명화되지 않아서 남이 가진 것을 소중하게 여겼습니다. 우리는 돈을 몰랐기에 사람의 가치를 돈으로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우리에겐 기록된 법도, 변호사도, 정치인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속일 수도 없었고 서로를 사로 잡을 수도 없었습니다. 백인이 도착하기 전에 우리는 정말로 문명화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정말 문명사회에 꼭 필요한 일들이(그래서 그들이 우리에게 강요하는) 어떻게 가능했는지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 존 화이어 레임 디어 (1903~1976. Sioux Lakota) -

 

    "소유에 대한 사랑은 우리가 극복해야 할 약점이라고 우리는 믿었습니다.아이들은 관대함의 아름다움을 일찍부터 배워야만 합니다. 그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나눔으로, 거기에서 행복을 맛보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인디언들은 자기가 가진 것을 말 그대로 그냥 나누어 줍니다. 친척들과 다른 부족, 다른 씨족의 손님들에게 그냥 나누어 줍니다. 무엇보다도 가난한 사람들, 나이든 사람들, 돌이킬 수 없을 듯한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그냥 나누어 줍니다." ― 오히예사 (1858~1939. Santee Sioux) -

 

    "우리는 풍요함을 원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평화와 사랑을 원합니다." - 붉은 구름, (1822~1909. Oglala Sioux) -

 

 

     이렇게 순수하고, 지혜롭고, 행복했던 사람들이 다음과 같이 변했습니다. 다음은 현재 원주민들의 고백입니다. 그들의 기도 제목들을 몇 가지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 꿈은 보호구역 안에서 가족이 다시 회복되어, 다시 가족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원주민들이 자유롭게 되는 것입니다. 알콜, 마약, 속박과 학대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꿈입니다. 모든 원주민들이 구원자를 만나 자유롭게 되는 것이 소원입니다. - 원주민 A -

 

    "저를 위하여 간구합니다. 저는 마약과 알콜 중독자입니다. 그리고 고혈압과 당뇨가 있습니다.  마약과 술과 마리화나를 끊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원주민 B -

 

    "저는 이 사람을 위해 기도하길 원합니다. 그녀의 이름은 G입니다. 그녀는 지난 주일날에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 원주민 C -

 

    "내 딸의 삶에 빛이 비취기를, 내 딸이 도움을 얻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왜냐하면 딸에게 마약과 알콜 중독 문제가 있습니다. 그녀의 남자 친구 또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부탁합니다." - 원주민 D -

 

    "우리 보호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실 수 있나요? 마약, 알콜, 어린 아이 성폭행 등 많은, 아주 많은 문제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는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원주민 E -

                                                                             - 원주민들의 기도 제목들 -

 

     현재 에스카소니와 폴로덱 원주민들의 기도 제목 99%는 "마약과 알콜에서 자유롭게 되는 것", "폭행(아동 성폭행을 포함한)과 학대가 그치는 것", 그리고 "가정이 다시 회복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순수하고 지혜롭고 행복했던 사람들이 어떻게 하다 이렇게 된 걸까요? 그것은 단 하나, "기독교인들에게 받은 깊은 마음의 상처"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 상처를 마음에 깊이 새기고 삽니다. 술 마시며 기독교인들을 미워하다 잠들고, 또 다시 일어나서 술 마시며 기독교인들을 미워하다 잠듭니다. 기독교인들을 미워하며 마약에 취해 잠들고, 다시 마약을 하며 기독교인들을 미워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이들에게 상처를 준 사실을 제가 부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사랑으로 이들에게 보답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제가 이들을 바라볼 때 느끼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저들이 품은 상처가 저들을 망하게 한다"는 사실입니다.  

 

 

 

  마음의 상처를 통하여 역사하는 마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지금도 우리 가운데 역사하십니다”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지 못하며 사는 것도 사실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계신데, 그리고 함께 하실 것을 또 축복해 주실 것을 약속하셨는데, 도대체 무엇이 이 놀라운 은혜를 가로막는 걸까요? 이것의 심각한 원인 중의 하나는 바로 "마음의 상처"입니다. 우리가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마음의 상처를 통하여 마귀가 역사한다는 사실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것을 상상조차 하지 못합니다.

 

     상처를 주고받는 일은 우리 삶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합니다. 어느 공동체든지 발생합니다. 심지어 가족 안에서도 발생합니다. 이러한 일이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이유는 완벽하지 못한 세상에서 완벽하지 못한 사람들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속한 단체에서나, 교회에서나, 심지어 가정에서도 마음의 상처를 주고받는 일이 발생합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상처가 발생할 때 마귀도 함께 역사한다는 사실입니다. 영적인 존재인 마귀는 배고파 우는 사자와 같이 먹잇감을 찾아다닙니다(벧전 5:8). 그리고 상처 입은 영혼들은 그들의 우선적인 먹잇감이 됩니다. 우리는 너무 쉽게 마음의 상처를 받습니다. 반면 마음의 상처를 회복하는 일은 우리에게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우리는 한 번 마음의 상처를 받으면, 그 상처를 쉽게 풀고 싶어 하질 않습니다. 상처 받은 마음을 풀기보다는 오히려 그 상처를 마음 깊이 간직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그 상처를 주야로 묵상합니다. 그러면서 '나는 피해자야. 나는 위로와 보상이 필요해'라고 생각하며 영적인 침체에 계속해서 머무르려 합니다. 이것이 마귀의 역사인 것은 많은 사람들이 상상조차 못합니다. 마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마음의 상처로 인해 원망과 미움, 저주(잘못 되길 바라는 마음)와 복수심에 계속해서 머물러 있길 원합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상태에 머물러 있을 때에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삶속에서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우리가 마음의 상처를 계속 품고 살길 원합니다. 그렇게 계속 서로를 미워하고, 원망하고, 그가 잘못 되기를 바라고, 내 상처에 대한 보상만을 바라며 살게 만듭니다.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될 때에는 비꼬는 말이라도 한마디 해야 마음이 후련해지는 듯 느껴지게 합니다. ‘다 저 사람 때문이야. 나는 상처 받았을 뿐인데 내가 뭐가 문제야’, ‘나는 절대로 안 풀꺼야. 내게 와서 무릎 꿇고 빌 때까지 절대로 마음을 풀지 않을꺼야’라는 생각 속에 계속해서 머물게 합니다. 마귀는 이렇게 역사합니다. 마음의 상처를 통하여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이 우리 안에 이루어지는 것을 이렇게 무력화시킵니다.

     요셉은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우스갯 표현으로 마음의 상처로 따지면 우리는 요셉 앞에서 명함도 못 꺼냅니다. 만약 요셉이 총리가 될 때까지 마음의 상처를 계속 품고 있었다면,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 옥중에 있었을 때 서운하게 했던 사람들, 보디발과 그의 아내, 심지어 자기를 노예로 팔은 형제들에게까지 엄청난 복수가 임했을 겁니다. 그리고 요셉을 통해 이루고자 하셨던 하나님은 큰 뜻은 결국 이루어지지 않았을 겁니다.

     모세도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은 사람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해방시켰고, 험난한 광야 길을 가는 동안 백성들을 위해 온전히 헌신했습니다. 그러나 모세에게 돌아오는 것은 늘 비판과 원망뿐이었습니다. 만일 모세가 백성들로부터 받은 마음의 상처를 계속 품고 있었다면, 그래서 결국 광야에서 백성들을 포기했다면,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모두 소멸되고, 하나님의 큰 뜻도 모세를 통하여 이루어지지 않았을 겁니다.

     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좋은 예가 되지만, 무엇보다도 예수님이 우리의 가장 좋은 모델이 됩니다. 예수님만큼 마음의 상처를 받은(그리고 지금도 받으시는) 분이 또 있을까요? 죄 없으신 예수님은 이 땅에서 모진 고난들을 당하셨지만 마음에 상처를 품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을 용서해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승천하신 후의 예수님은 마음의 상처가 없으실까요? 다른 사람들까지 생각할 필요도 없습니다. 우선 나의 죄와 부족함만으로도 예수님은 많은 상처를 받고 계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지금도 그 상처를 마음에 품지 않으십니다. 용서해 주시고, 다시 기회를 주시고, 한없는 은혜를 내게 베풀어 주십니다.

 

 

 

  마음의 상처를 풀어버려야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합니다

 

     정말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죄인 된 자아를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입니다. 여기에서 치유와 새 생명으로의 부활이 일어납니다. 쉽게 말하자면, 상처 받은 것을 용서하는 것, 상처 준 사람을 사랑하는 것, 그러한 사람들에게 온유하게 반응하는 것들은 우리의 감정의 열매가 아닙니다. 이러한 것은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의 능력이 우리를 통하여 드러나는 것입니다. 정말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은 그 안에 이러한 새 마음이 생겨납니다. 용서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이기고 용서하는 마음이 생겨납니다. 풀고 싶지 않은 마음이 풀리고 온유한 마음이 생겨납니다. 원망하고 미워하던 마음이 풀리고 자비로운 마음과 긍휼한 마음이 생겨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 안에 정말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아프고 힘든지 겪어 본 사람들은 다 압니다. 그러나 그 상처를 풀어서 완전히 버려야만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합니다. 아무런 죄가 없으셔도 죄인 앞에 무릎을 꿇고 그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님과 같이, 나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할지라도 그 사람 앞에서 무릎을 꿇고 그 사람의 발을 씻기라는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죄 없으신 예수님이 먼저 본을 보이시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우리에게 그렇게 하라고 명령하시지 않았습니까! 말씀에 순종할 때 정말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 예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갈 6:8-9). 미움을 심으면 미움을, 슬픔을 심으면 슬픔을, 세상의 것을 심으면 세상의 것을 거둡니다. 미움과 원망은 주님의 역사가 아닙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아니면 얼른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께서 심으라고 하시는 것을 심어야만 합니다. 영생이 여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원수도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원수를 위한 말씀이 아니라 바로 나를 위한 말씀입니다.

     상처 주는 사람은 내가 어쩔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셔야만 합니다. 상처 주는 사람의 문제는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그 사람이 변했는지 안 변했는지도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닙니다. 그러나 내 마음의 상처를 푸는 일은 꼭 내가 해야만 합니다. 내 안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마귀의 역사는 꼭 내가 극복해야할 문제입니다.

 

 

 

  상처를 품고 사는 원주민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폴로덱 보호구역에서 있었던 일을 통하여 다시 한 번 내 자신을 돌아보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혹시 아직까지 풀어서 완전히 버리지 못한 마음의 상처가 있나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기도편지를 읽으며 함께 기도해 주시는 여러분 가운데에도 혹시 풀어 버리지 못한 마음의 상처가 있으시다면, 그러한 분들에게 성령의 강권적인 역사하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원주민들의 깊은 마음의 상처가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온전히 해결 받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직 예수님 외에는 원주민 마을에 답이 없습니다.

 

 

 

 

 

 

 

 

 

 

 

계속해서 기도 제목들을 나눕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

 

 

 

 

 

 

 

  원주민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

 

 

1. 에스카소니 선교센터가 잘 재건되도록

 

     트레일러 선교센터가 들어서는 일이 10월에 마무리 될 것 같습니다. 이 일이 생각보다 조금 늦어진 이유는 다른 어려운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제가 전도책자를 마무리 하는 일로 조금 바빴기 때문입니다. 전도책자를 성탄절에 "전도용 선물 및 전도지"로 사용할 예정인데, 이 책을 성탄절 전까지 캐나다에서 받으려면 적어도 10월 초까지는 한국 인쇄소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트레일러 선교센터에 관한 전체적인 공사는 땅 주인인 엘렌의 친척과 엘렌 딸의 동거남이 맡았습니다. 엘렌 딸의 동녀남은 마약 중독자인데, 이번 일로 그에게 작은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어서 좋은 기회 그리고 조금이라도 의미가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2. 교회가 세워지도록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이 선포되고, 기도가 이어지고, 선교활동이 이어질 교회가 필요합니다. 에스카소니와 폴로덱에 자체 교회가 세워지고, 뿌리를 잘 내리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폴로덱 보호구역과 붙어 있는 곳에 원주민 교회를 건축하기에 적합한 땅이 나왔습니다. 그 땅을 구입하여 원주민 교회 및 장단기 선교사들의 숙소와 집회 장소로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3. 원주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천국백성이 되는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4. 중독과 자살의 영으로부터 해방되도록

 

     만일, 제가 마약(가스와 본드)에 취해 잠든 모습을 저의 부모님이 보신다면  저의 부모님은 정말 마음 아파 하실 것 같습니다. 만일 저의 아들 다윗이 마약에 취해 잠든 모습을 제가 본다면 저의 마음은 정말 찢어지게 아플 것 같습니다. 자살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입니다.

     원주민들을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이와 같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습 그대로 정결하고 아름답게 이들이 회복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5. 사역이 부흥하도록

 

     폴로텍 보호구역과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사역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별히 어린이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원주민 사역은 어린이 사역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물론 어른 사역도 중요하지만 마약, 본드와 부탄가스 그리고 알콜에 중독된 후에는 믿음을 심어주는 일이 정말 어렵기 때문입니다.

 

 

 

 뜻을 이루시기 위해 사용하시는  사역자들을 위하여 !

 

 

6. 보냄 받은 사역자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1) 성령 충만, 사랑 충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늘 경험하며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사역자가 늘 성령 충만 사랑 충만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2) 영주권

     역을 안정적으로 잘 이행할 수 있도록 영주권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3) 건강

     다윗과 저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7. 보내는 사역자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1) 성령 충만, 사랑 충만

     성령 충만하여 보내는 선교사의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성령으로, 사랑으로, 그리고 사명으로 더 하나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 건강을 위해

     보내는 선교사들이 건강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3) 공동체(가정)의 평안과 사역(사업)의 부흥을 위해

     공동체(가정)가 늘 주의 은혜 가운데 거하고, 사역(사업)도 부흥하여, 주의 일을 감당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8. 동역자들을 위하여

 

    협력자들을 많이 붙여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소명감이 있는 사역자들이 많이 와서 함께 사역했으면 좋겠습니다. 에스카소니는 5000명이 넘는 원주민들이, 폴로텍은 약 700명이 넘는 원주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10명 이상의 사역자들이 와서 보호구역 전체를 복음으로 적혀주면 너무 좋겠습니다.

 

 

     특별히 북선교팀에서 "장거리 선교사(Long Distance Missionary)"을 모집합니다 ! "

 

     아이들과 전도 그림책을 만드는 일에는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선교 효과가 있습니다.

    - 아이들과 만든 그림책은 정식 책으로 출판됩니다. 책의 내용은 전도 목적의 내용들입니다.

    - 부모(친척)들이 "내 아이(조카)가 책을 출판했어!"라고 자랑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배포합니다.

    - 전도지(책)을 스스로 나누고, 쉽게 버리지 않으며, 읽어보려고 노력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북선교팀에서 일러스트와 번역 사역에 동참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한국이든 토론토이든 노바스코샤이든, 거리는 상관없습니다.  이 분야에 경력이 있으신 분이나 관심이 있으신 분은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러스트 사역에 동참하길 원하시는 분은 간단한 포트폴리오와 함께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세요.  

 

    - yong0910@hotmail.com 이준용 북선교팀장

    - gurny@hanmail.net 이근권 목사

 

 

 

 더불어 기도해 주세요

 

 

9. 이곳 백인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이곳 백인마을 주민들은 정기적으로 연합교회와 가톨릭 성당에서 다원주의 예배를 드립니다. 많은 음식들을 준비해 놓고 예배를 드리며, “불교이든 힌두교이든 모든 신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고백하는 우리들을 보라. 우리가 얼마나 관대하고 아름다운가!”라고 고백하며 잔치를 벌입니다.

     이곳 백인 선교에 비전이 있으신 분이 오셔서 함께 사역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곳 많은 백인들이 오직 예수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케이프 브레튼 섬에서

이 근 권 목사 드림

 

 

 

이근권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성육보육원 원목실 담임,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선교사역, (일산)제자감리교회를 담임했으며, 현재는 퐅로텍과 에스카소니 보호구역에서 원주민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 이메일 : gurny@hanmail.net

     * 전화번호 : 902-302-8728

     * 카카오톡 아이디 : gurn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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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Riverview Dr, River Bourgeois, Cape Breton, NS, B0E 2X0, Canada

gabriellee125@gmail.com (or) gurny@hanmail.net      ☏ 한국인터넷전화 070-5022-8629 (카톡 & 문자 가능)    캐나다 전화 902-302-8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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