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Corps Nova Scotia

 

 

 

 

 

 

 

 

 

 

 

 

 

 

천국백성의 심령을 품고, 말하고, 행하는  천국의 사람들 선교공동체0

 

 

 

 

기도 편지

원주민

사역

원주민

소개

선교적

문제점

Love

Corps

선교

헌금

 

People of heavenly hearts, heavenly words, and heavenly actions The Heavenly People Mission Community

 

 

 

 

 

 

 

 

 

 

 

 

 

 

 

           

케이프 브레튼 섬에서 드리는

5월 기도 편지

 

 

 

 

 

 

폴로텍과 에스카소니에 독립적인 교회가 꼭 필요합니다

 

     폴로텍 보호구역 뿐만이 아니라 에스카소니에서도 예배와 선교활동을 위한 독립적인 공간이 꼭 필요합니다. 물론 현재 폴로텍과 에스카소니 모두 정해진 시간에 마을회관을 빌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마을회관 열쇠를 가지고 있는 담당자가 술을 먹거나, 시장에 나가거나, 귀찮아서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마을회관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열쇠 담당자가 미리 저에게 통보를 해주면 저 또한 융통성을 발휘하여 대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흔히 아무런 통보 없이 문을 열어주지 않거나, 그 시간이 되고 나서야 “내가 멀리 있어서 문을 못 열어줍니다”라는 식으로 연락을 줍니다. 이 때, 만일 아이들이 적게 모였다면 근처 피자집으로 이동하여 모임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차의 탑승인원 이상으로 아이들이 모였다면, 특히 그날이 비나 눈이 오는 날이라면 그냥 헤어져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꼭 독립적인 공간이 필요합니다.  

     열쇠 담당자에게 정기적으로 적지 않은 금액의 용돈이나 카드를 선물로 주지만 그렇게 효과가 있지도 않습니다.

 

 

 

에스카소니에 독립적인 교회 장소를 얻었습니다

 

     4월 중순 즈음, 에스카소니에서 독립적인 예배공간을 찾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그날은 원주민 클라라가 저를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클라라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내 집 마당에 당신의 트레일러 교회를 놓은 것은 어떻습니까?”

 

 

 

제가 반가운 마음으로 클라라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너무 좋죠. 그렇게 해도 정말 괜찮겠습니까?”

 

클라라가 다시 말했습니다.

     “테키샤(자신이 데려다 키운 딸)가 오늘 감옥에서 출소하니, 테키샤와 그의 친구들을 시켜서 5월 말까지 마당의 쓰레기들을 모두 치워놓겠습니다. 그 후 당신의 트레일러 교회를 마당에 가져다 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몇 칠 후에 다시 클라라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전화가 없는 클라라는 에스카소니에서 사역하는 다른 백인 선교사님을 통하여 저에게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 내용은 자신의 췌장암이 너무 심해져서, 자신의 마당에 트레일러 교회를 놓는 일을 취소해야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다시 클라라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건강해 보였던 클라라는 약 2달 전부터 갑자기 체중이 심하게 줄었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클라라의 집을 심방했을 때가 2주 전이었는데, 불과 2주 후에 클라라는 거의 거동을 못하고 침상에 누워 있었습니다. 배를 보니 2주 전과 확연히 다르게 복수가 가득 차 있었습니다. 클라라의 남편 안토니도 당료와 합병증으로 혈변과 각혈을 한지 오래 됐습니다. 그래서 클라라는 이쪽 방에, 남편은 다른 방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양딸 테키샤는 술에 취해 오후 1시가 넘도록 거실에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저는 클라라와 그녀의 가족을 위해 기도를 한 후, “다른 장소를 구하면 되니 걱정 마세요. 그리고 몸조리 잘 하세요”라고 말하고 클라라의 집을 나왔습니다.  

 

     사실 저는 클라라의 마당에 트레일러 교회가 서게 되기를 많이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제 눈에는 클라라가 그리 오래 살지 못할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만일 트레일러 교회가 클라라의 마당에 서게 된다면, ‘바로 옆에서 복음을 전해 주고, 기도해 주고, 좋은 음식을 제공해 주고, 그녀의 가족들까지 돌보아 줄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순전히 제 생각이지만, 클라라가 트레일러 교회가 자신의 마당에 서는 것을 갑자기 취소한 이유는 기독교를 반대하는 이웃들의 시선이 꽤 신경 쓰였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몸이 아픈 그녀와 그녀의 식구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클라라의 집을 나선 후 저는 계속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폴로덱과 에스카소니에 교회를 세워주옵소서.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예배가 끊이지 않도록, 기도가 끊이지 않도록, 영혼구원을 위한 선교활동이 끊이지 않도록 이곳에 교회를 세워주시옵소서.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좋은 장소를 만나게 해 주옵소서.”

 

     저는 그렇게 기도하면서 앨렌의 집으로 향하였습니다. 앨렌과 오랜 이야기를 나눈 끝에 앨렌이 “앨렌 비디오 가게”로 운영하려던 건물을 저에게 예배 장소로 임대해 주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한 일입니다. 보기에는 정말 낡고 조그만 건물이지만 예배하고, 기도하고, 선교 활동할 수 있는 독립적인 공간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더불어 트레일러 교회가 에스카소니로 이동할 필요가 없는 일도 좋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트레일러 교회는 폴로텍에서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폴로텍과 에스카소니에 교회가 꼭 세워져야 합니다. 예배와 기도와 선교활동이 계속 이루어질 교회가 꼭 필요합니다. 이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교회가 생명보다 소중한 이유가 있습니다

 

     교회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다시 한 번 한국교회들이 부러웠습니다. 많은 교회들을 가진 한국이 얼마나 축복 받은 땅인지, 마음대로 예배하고 기도하고 선교활동 할 수 있는 한국교회가 얼마나 축복받은 나라인지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 교회가 많아도 너무 많아!”라고 불평합니다. 그리스도인들조차도 교회가 많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국 인구 중 그리스도인은 4분의 1도 안 됩니다. 그런데도 교회가 많다고 불평합니다.

     교회가 많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교회를 단순히 ‘일요일 아침에 예배드리는 곳’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일주일에 한 번 예배드리는 곳이 아닙니다.

 

 

핏값으로 세워진 교회

 

     교회가 우리의 생명보다도 소중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먼저 교회가 예수님과 믿음의 조상들의 핏값으로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사실 교회는 어느 목사가 세운 것이 아닙니다. 다시 말해서 교회는 근본적으로 사람의 계획이나 의지에 의해서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인간이 세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교회의 시작은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

 

     예수님의 말씀대로 초대교회는 베드로 및 제자들을 통해서 세워졌습니다. 실제로 교회를 세운 것은 제자들이만 예수님은 자신이 교회를 세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초대 교회가 쉽게 세워진 것도 아니었습니다. 교회가 세워지기 것을 방해하는 악한 세력들의 엄청난 핍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핍박 때문에 많은 믿음의 선조들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한 마디로 예수님과 제자들의 핏값으로 세워진 것이 교회입니다.

     예수님은 교회를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주셨고(엡 5:25), 교회를 너무나도 사랑하시어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세력들을 음부에 권세라고까지 표현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가 서는 것을 미워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교인임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비판하고 정죄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목회자임에도 불구하고 자기 교인수를 불리기 위하여 은근한 거짓말과 비판으로 옆 교회를 핍박합니다. 그리스도의 몸이 다른 몸의 일부를 핍박하는 꼴이니 그리스도의 몸이 병들지 않겠습니까? 더 안타까운 것은, 그러면서도 자신이 병의 원인인 줄 깨닫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세력을 음부의 권세들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토록 교회를 사랑하셨습니다. 우리가 교회를 사랑해야 할 이유는 교회가 예수님과 믿음의 조상들의 핏값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몸, 우리는 지체들

 

     우리가 교회를 사랑해야 할 이유가 또 있습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몸이고, 우리는 교회를 통하여 예수님과 한 몸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교회를 예수님의 몸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이고,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을 예수님의 지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엡 1:12)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엡 5:23)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전 12:27)

 

     그러므로 만일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영접했다면, 교회를 통하여 머리이신 그리스도와 그리고 각 지체인 믿음의 형제자매들과 한 몸을 이루는 축복을 얻게 됩니다.  

     혼자 믿음 생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리에게는 꼭 교회와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명령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서로를 도울 때 비로소 우리는 세상의 권세들을 능히 이겨낼 수가 있습니다.

     개인주의적 신앙생활은 교회 밖의 문제만이 아니라 교회 안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교인들 중에서도 오직 나의 필요, 내가 받을 복, 나의 성장을 위해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 말씀도 오직 나의 관점, 나의 취향대로 해석하고 받아들이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나는 저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지 않아. 그저 나만 복 받으면 돼’라고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가면 사람들 때문에 상처만 받아. 교회에 가지 않을래. 혼자 성경을 읽고 혼자 기도 할래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생겨났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머리 되신 예수님을 중심으로 한 몸을 이루라”고 분명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개인주의적 신앙생활을 고집한다면 우리가 어떻게 다른 지체들과 한 몸을 이룰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우리에게 “서로에게 복종하고(엡 5:21),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며(롬12:10), 서로 책임을 지라(갈 6:2)고 명령합니다. 우리는 서로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형제들이 어려운 일에 빠지지 않았는지, 또 시험에 들지는 않았는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어려운 일이나 시험을 당한 가족들과 함께 기도하고, 그들을 돌보아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랑하고 선행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해주어야 합니다.

     성도 간에는 이러한 친밀한 교제가 필요한데, 이러한 일을 하려면 성도들은 마땅히 교회에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경건 생활도 필수적이지만, 서로에게 복종하고 책임지라는 성경의 가르침은 우리가 공동체 속에서 믿음의 형제자매들과 어울릴 때 비로소 느끼고 실천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다른 지체들과 어울리는 것은 영적 성장의 수단이며 사역의 수단입니다.

 

 

교회를 통한 예수님의 명령 완성

 

     마지막으로, 우리가 교회를 소중히 여겨야 할 이유는 교회를 통하여 예수님의 일과 명령을 계속 이어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모으시고 교회를 세우신 가장 중요한 목적은 제자들을 통하여 자신의 일을 계속 이어나아가기 위해서입니다. 다시 말해서 교회 안과 밖에서 하나님의 뜻과 천국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땅 끝까지 가서 모든 족속들을 예수님의 제자들로 만들라"(마 28:18-20)고 명령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들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 일은 혼자 이루어 나아가야 할 일이 아니라 함께 이루어 나아가야 할 일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제자들 한 사람 한 사람과 개별적으로 활동하지 않으셨습니다. 제자들을 흩어져 있게 하지 않으시고 한 데에 모으셨습니다. 그들을 섬기고, 책임지고, 가르치시며 늘 제자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승천하신 후에도 제자들을 함께 모여 기도하게 하셨고, 함께 성령 받게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모이게 하시고 교회를 세우신 이유는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사명을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고, 영혼 구원을 위하여 전도하고, 예수님의 명령대로 구제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머리 되신 예수님과 하나가 되기 위하여, 그리고 그 명령에 순종하기 위하여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교회가 꼭 필요합니다.

 

 

 

     교회는 단순히 ‘일요일 아침에 가서 예배드리는 곳’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기 전까지, 예수님의 뜻을 이루고자, 예수님이 세우신 곳이 교회입니다. 예수님과 많은 믿음의 조상들이 목숨 바쳐 세워서 우리에게 선물한 것이 바로 교회입니다. 교회는 우리에게 주신 엄청난 축복이며 선물입니다.  

     요즘은 점점 편하게 신앙생활을 하거나, 교회 밖의 생활을 더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원하더라도 교회에 참석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많은 이유들이 있습니다. 교인들이 교인 같지 않아서, 자신의 성격이 극히 개인적인 성격이라서, 목사님의 목회방침이 마음에 안 들어서... 등 많은 이유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성경은 "교회에 모이기를 폐하는 자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라"(히 10:25)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회는 원래 죄인이고 부족한 사람들이 용서 받고 변화 받기 위해 모이는 곳입니다. 사실, 더 심한 죄인들은 교회 밖에 훨씬 더 많습니다. 괴수 같은 죄인일지라도 교회에 나오고, 그나마 교회를 통하여 선해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교회는 사람들의 신앙이 자라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께 깊이 들어가도록 이끌어 주는 곳입니다. 하나님에 대하여 배우는 가장 좋은 기구가 바로 교회입니다.

     말 많고 탈 많아도 영생의 복음을 전하는 곳은 교회 밖에 없습니다. 관공서, 학교, 슈퍼마켓이 복음을 전하지 않습니다. 만일 우리가 여러 가지 그럴싸한 이유로 교회를 포기한다면, 우리의 다음 세대 또는 그 다음 세대의 우리 자손들은 모두 예수님을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교회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의 명령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날에(이사야 66:23), 하나님께서 예배처로 지정하신 곳으로 나아와(신명기 16:11),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이 영원히 지킬 규례이다”(레 16:31)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인데 무슨 이유가 더 필요하겠습니까?

 

     이렇게 소중하고 필수적인 교회가 하루 빨리 폴로텍과 에스카소니에 세워지고 뿌리내려지도록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계속해서 기도 제목들을 나눕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

 

 

 

 

 

   원주민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

 

 

       
  기도 제목 :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1.

케이프 브레튼 영성집회

   
 

 

 

 

   
 

 

2.

교회가 세워지도록

   
 

 

 

 

   
 

 

3.

원주민 영혼구원

   
 

 

 

 

   
   

4.

중독과 자살

   
           
 

 

5.

사역의 정착과 부흥

   
 

 

 

 

   
 

뜻을 위해 사용하시는 사역자들

   
 

 

 

 

   
 

 

6.

보냄 받은 사역자

   
 

 

 

 

   
 

 

7.

보내는 사역자

   
 

 

 

 

   
 

 

8.

함께 할 동역자들

   
 

 

 

 

   
 

더불어...

   
 

 

 

 

   
 

 

9.

이 곳 백인들을 위해

   
 

 

 

 

   

 

 

 

 

 

 

 

 

 

 

 

1.

케이프 브레튼 영성집회를 위하여

 

 

 

 

 

 

 

 

 

    케이프 브레튼 영성집회(7월 31일 ~ 8월 2일)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령충만하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는 집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케이브 브레튼 영성집회는 다음과 같이 이루어집니다. 

 

     1) 강사들이 최선을 다하여 말씀을 준비합니다.

        말씀을 담당하는 목회자들이 성령충만한 말씀을 위하여 열심히 준비할 것입니다. 무엇을 전할 지 열심히 하나님께 묻고, 이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한 말씀 한 말씀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입니다. "이런 때는 짧은 설교가 은혜롭죠"라는 식의 대강 넘어가는 설교시간이 없습니다.

  

     2) 한인집회(오전, 오후)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중간 일정은 묵상도 하시고, 낚시도 하시며 오랫만에 쉼과 회복을 얻는 평온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3) 한인집회 및 원주민 선교 모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원주민 선교에 참여하길 원하시는 분들은 누구든지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선교는 오전과 오후 집회 사이에 에스카소니 보호구역에서 진행됩니다.

 

     4) 원주민 성경학교에 한인 어린이들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원주민 어린이 성경학교 일정에 한인 어린이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선교를 배우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5) 자유롭고도 은혜로운 집회입니다.

        숙식이 자유롭습니다. 원하시는 곳에서 머무시고, 원하시는 음식을 직접 준비해서 드시면 됩니다. 참고로 노바스코샤한인장로교회와 같이 캠핑장을 이용하길 원하시는 분들은 미리 예약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난방기구(전기장판이나 소형 온풍기와 같은)를 꼭 지참하시길 바랍니다. 집회기간이 한 여름이지만 텐트 앞에 모닥불을 피우셔도 밤에 주무실 때는 조금 춥습니다.

        숙식 모두 자비량 선교입니다.

        혹시 숙식에 어려움이 있으시거나 개인적으로 오신 분들은 저와 팀을 이루시면 됩니다.

 

 

 

 

 

 

 

  영성집회 & 원주민 어린이 성경학교 일정표

 

 

7월 31일(화)

8월 1일(수)

2일(목)

7:00

간단한 아침 식사

8:00

찬양

 

9:00

아침 집회  

숙소

폴로덱

에스카소니

Cheticamp에서

점심 식사

캐봇 트레일

(서-> 동 -> Badeck)

에스카소니

폴로덱

숙소

10:00

휴 식

11:00

점심 식사

12:00

원주민 선교팀들은 보호구역으로 이동

1:30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도착

2:30

Ice Breakers

2:30

찬양 & 율동

3:00

말씀

(31일: 창조 / 1일: 죄 / 2일: 예수님)

3:30

그림(복음동화)그리기

   * 그려진 그림은 전도용 책으로 출판하고, 원주민 전도용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 간략한 내용

   (1) 양들의 마을이 있었습니다. 이들에게는 늘 걱정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들에게 목자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2) 다른 양들의 마을이 있었습니다. 이들에게는 걱정 근심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에게는 자신들의 주인인 목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3) 늘 걱정 근심 속에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4)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걱정 근심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문제는 더 이상 그들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맡아주시기 때문입니다.

   (5) 예수님 믿으세요!

4:00

Game

(스피드 성경퀴즈, 신문지 위에 올라가기 등)

원주님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

4:30

귀가 (아이들 차량 운행)

5:00

숙소로

6:00

식 사

7:00

휴 식

식사

8:00

저녁 집회

칭찬합시다!

9:30

자유 시간

 

 

-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 파란색 일정 : 한인 집회에만 참석하길 원하시는 분.

     전체 일정(파란색 + 빨간색) : 한인 집회와 원주민 선교 모두 참석하길 원하시는 분.

   * 달란트 시장에 사용할 상품을 헌물 받습니다.

 

 

 

 

 

 

 

 

 

 

 

 

 

 

 

 

 

 

 

2.

교회가 세워지도록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이 선포되고, 기도가 이어지고, 선교활동이 이어질 교회가 필요합니다. 교회를 세워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원주민 교회가 서기에 정말 적합한 장소가 나왔습니다. 그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원주민 보호구역과는 아이들 걸음으로 1~2분 거리입니다. 보호구역 안에서 변두리 지역보다 오히려 이곳이 그들의 실제 주거지와 훨씬 더 가깝습니다.

 

 

(2)

 

 

 

보호구역 바로 바깥이라 추장이나 원로의 영향력 밖에 있습니다. 눈치를 볼 것 없이 마음대로 예배드릴 수 있고, 마음대로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갖을 수 있습니다. 사실 원주민 보호구역 안에서는 건물을 다 지어놓으면 나가라고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는데(건물이 탐나서 오히려 선교가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는 조금 서운한 일이 있으면 나가라고 합니다) 이러한 것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3)

 

 

원래 주인이 두 번 집을 지었었는데 두 번 다 원주민들이 불을 질러서, 집짓기를 포기하고 내 놓은 땅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에 구입해 놓은 이동식 선교센터를 우선적으로 이곳에 배치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땅 주인에게 월세를 주고 임대해 줄 것을 제안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판매만을 목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땅 명의도 필요없습니다. 큰 교회나 부자이신 분이 땅을 사시고 교회터로 사용할 수 있도록 빌려만 주셔도 복음의 씨를 뿌리기에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그냥 황무지 같아 보이지만 그냥 황무지가 아닌 땅입니다. 꼭 원주민 교회가 서야 할 땅입니다. 간절히 기도해 주세요.

 

 

 

 

 

 

 

3.

원주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천국백성이 되는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4.

중독과 자살의 영으로부터 해방되도록

 

 

 

 

 

 

 

 

 

 

 

     만일, 제가 마약(가스와 본드)에 취해 잠든 모습을 저의 부모님이 보신다면  저의 부모님은 정말 마음 아파 하실 것 같습니다. 만일 저의 아들 다윗이 마약에 취해 잠든 모습을 제가 본다면 저의 마음은 정말 찢어지게 아플 것 같습니다. 자살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입니다.

     원주민들을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이와 같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습 그대로 정결하고 아름답게 이들이 회복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5.

원주민 보호구역 사역이 잘 정착하고 부흥하도록

 

 

 

 

 

 

 

 

 

 

 

     폴로텍 보호구역과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사역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원주민 사역은 특별히 어린이 사역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물론 어른 사역도 중요하지만 마약, 본드와 부탄가스 그리고 알콜에 중독된 후에는 믿음을 심어주는 일이 정말 어렵기 때다. 물론 어른 사역도 중요하지만 마약, 본드와 부탄가스 그리고 알콜에 중독된 후에는 믿음을 심어주는 일이 정말 어렵기 때문입니다.주민 사역은 특별히 어린이 사역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물론 어른 사역도 중요하지만 마약, 본드와 부탄가스 그리고 알콜에 중독된 후에는 믿음을 심어주는 일이 정말 어렵기 때문입니다.

 

 

 

 

 

   뜻을 이루시기 위해 사용하시는  사역자들을 위하여 !

 

 

 

 

 

6.

보냄 받은 사역자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1)

성령 충만, 사랑 충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늘 경험하며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사역자가 늘 성령 충만 사랑 충만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2)

영주권

         

 

역을 안정적으로 잘 이행할 수 있도록 영주권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3)

건강

         

 

다윗과 저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7.

보내는 사역자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1)

성령 충만, 사랑 충만

 

 

 

 

 

 

성령 충만하여 보내는 선교사의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성령으로, 사랑으로, 그리고 사명으로 더 하나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

건강을 위해

 

 

 

 

 

 

보내는 선교사들이 건강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3)

공동체(가정)의 평안과 사역(사업)의 부흥을 위해

 

 

 

 

 

 

공동체(가정)가 늘 주의 은혜 가운데 거하고, 사역(사업)도 부흥하여, 주의 일을 감당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기도해 주세요. (선교지에서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8.

동역자들을 위하여

 

 

 

 

 

 

 

 

 

 

 

 

 

협력자들을 많이 붙여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북선교팀에서 "장거리 선교사(Long Distance Missionary)"을 모집합니다 ! "

 

     아이들과 전도 그림책을 만드는 일에는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선교 효과가 있습니다.

         - 아이들과 만든 그림책은 정식 책으로 출판됩니다. 책의 내용은 전도 목적의 내용들입니다.

         - 부모(친척)들이 "내 아이(조카)가 책을 출판했어!"라고 자랑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배포합니다.

         - 전도지(책)을 스스로 나누고, 쉽게 버리지 않으며, 읽어보려고 노력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북선교팀에서 일러스트와 번역 사역에 동참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한국이든 토론토이든 노바스코샤이든, 거리는 상관없습니다.  이 분야에 경력이 있으신 분이나 관심이 있으신 분은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러스트 사역에 동참하길 원하시는 분은 간단한 포트폴리오와 함께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세요.  

 

     - yong0910@hotmail.com 이준용 북선교팀장

     - gurny@hanmail.net 이근권 목사

 

 

 

 

 더불어 기도해 주세요

 

 

 

 

 

 

 

9.

이곳 백인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이곳 백인마을 주민들은 정기적으로 연합교회와 가톨릭 성당에서 다원주의 예배를 드립니다. 많은 음식들을 준비해 놓고 예배를 드리며, “불교이든 힌두교이든 모든 신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고백하는 우리들을 보라. 우리가 얼마나 관대하고 아름다운가!”라고 고백하며 잔치를 벌입니다.

     이곳 백인 선교에 비전이 있으신 분이 오셔서 함께 사역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곳 많은 백인들이 오직 예수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케이프 브레튼 섬에서

이 근 권 목사 드림

     

 

 

이근권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성육보육원 원목실 담임,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선교사역, (일산)제자감리교회를 담임했으며, 현재는 퐅로텍과 에스카소니 보호구역에서 원주민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 이메일 : gurny@hanmail.net

     * 전화번호 : 902-302-8728

     * 카카오톡 아이디 : gurn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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