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Corps Nova Scotia

       

     

천국백성의 심령을 품고, 말하고, 행하는  천국의 사람들 선교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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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of heavenly hearts, heavenly words, and heavenly actions   The Heavenly People Ministry  

 

     

  4월 야외활동 및 주일학교

 

 

 
   

 

 

  

     

  천국백성이니  천국백성의 마음을 품고, 천국백성답게 말하고, 천국백성답게 행하는...

          

 

    

케이프 브레튼에서 드리는

    5월 기도 편지

 

 

 

 

 

  상상이나 해 보셨나요 이런 가정을?

 

 

 

 

 

     3명의 아빠와 1명의 엄마가 한 침대에서 부부관계를 갖고, 이런 환경 속에서 자라는 아들이 있습니다. 3명의 엄마와 1명의 아빠가 한 침대에서 부부관계를 갖고, 그런 분위기 속에서 자라는 딸도 있습니다. 이런 가정이 실재할 것이라고 상상이나 해 보셨나요? 이것은 저질 소설이나 음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캐나다의 이야기입니다. 벤쿠버에 사는 Della(2014)는 2명의 레즈비언 엄마와 1명의 아빠가 있습니다. 온타리오에 사는 Zora(2016)는 1명의 엄마와 3명의 아빠(1 트랜스젠더+ 3 동성애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부모들은 모두 법적으로 인정받은 관계이며 가정입니다. 오히려 나라에서는 이들을 두고 생각이 깨인 사람들, 열린 사고를 가진 사람들,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를 아는 아름다운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상상조차 할 수 없이 성적으로 타락한 것이 사실이지만, “이것은 잘못된 일입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범법자가 되는 것이 캐나다의 현실입니다.

     성경 말씀 그대로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로마서 1:26~32).

     드디어, 얼마 전에는 동성애자, 트랜스젠더, 양성애자, 그룹성애자(4부모를 인정하니 특별히 강조하여 표현하지 않아도 저절로 범주에 포함되는) 등을 기념하는 1달러 동전이 나왔습니다. 기념할 것이 참 많음에도 불구하고 동성애자, 트랜스젠더, 양성애자, 그룹성애자들을 기념하는 것이 최우선인가 봅니다. 정말 주님 오실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 때에 우리를 보내신 이유

 

 

 

 

 

     긴 코스를 이어 달리기 경주할 때에는 가장 유능한 선수들을 순서의 맨 앞과 맨 뒤에 배치합니다. 이것이 전략적으로 가장 유리하고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신약 시대에는 예수님과 제자들이 말세라고 외쳤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말세라고 고백합니다. 실제로 지금은 심판 받기 직전의 소돔과 고모라와 너무 비슷합니다. 말세지말(말세 중의 마지막 때)인 이때에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들을 ‘복음의 마지막 주자들’로 이 땅에 세우셨습니다.

     왜 하나님은 우리를 ‘마지막 주자’로 이 세상에 보내셨을까요? 예수님은 마지막 주자인 우리에게 무엇을 기대하실까요? “세상이 썩었어! 죄와 어둠만 가득해! 희망이 안 보여!”라고 말하며, 쯧쯧 혀만 차라고 우리를 보내셨을까요? 분명한 것은, 예수님은 우리가 마지막 주자로서 죽을힘을 다해 달리기를, 어둠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죽을힘을 다해 빛을 발하기를, 죄로 가득 찬 세상에서 죽을힘을 다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말세지말에 복음의 주자로 세상에 섰다는 사실을 깨닫는 사람이 있고, 깨닫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실은 이것을 깨닫는 것 자체가 ‘성령에 반응하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특별한 뜻이 있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마지막 주자들은 더욱 죽을힘을 다하여 달려야 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마지막 주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

 

 

 

 

 

     마지막 주자인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성령의 권능입니다. 달리기 선수들에게 좋은 음식과 훈련으로 얻어진 좋은 체력이 필요하다면, 영적인 경주를 하는 우리들에게는 말씀과 기도로 얻어진 성령의 권능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죄악과 싸우기 위해서는, 그리고 교회가 생명을 지니기 위해서는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기 길 뿐입니다. 성령 아니고는 세상을 감당할 수도 없고 생명을 구원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성령 충만은 체질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분들은 말합니다. “나는 혼자 조용히 믿는 체질이지, 나가서 전도하는 체질이 아니야!”, “나는 큰 교회에서 사역하는 체질이지 선교하는 체질이 아니야!”, “나는 조용히, 성경적으로, 경건하게 믿는 체질이지 성령 충만 체질이 아니야!”  이것을 좀 더 세련되게  “그건 내 달란트가 아니야”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말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있을 수가 없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동시에 사람 낚는 어부가 되고, 선교적 사명을 맡게 되고, “성령 충만하라”는 명령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한 마디로, “난 성령 충만 체질이 아니야”라는 말은 있을 수가 없는 말입니다. 성령 충만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예수님의 뜻이며, 계획이며,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성령 받으라”고 명령하신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오직 성령으로부터 권능을 얻게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모든 사람들이 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자들은 분명히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으로부터 새롭게 되었다고 인정까지 받았습니다(요 15:3, 요 13,10). 그러나 아직 성령으로 충만케 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행 1:5~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의 권능을 받기 전 제자들은 능력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라고 멋지게 믿음을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자기에게 해가 될 상황이 오자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고, 맹세까지 하며 예수님을 저주하고 도망쳤습니다(마 26: 70~74). 그랬던 베드로가 성령을 받고, 권능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목숨을 내놓고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수 천 명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베드로는 그들에게도 성령을 받아야 한다고 외쳤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오로지 사도들의 가르침을 듣고, 기도하는데 힘썼습니다. 성령께서는 그들 가운데에도 역사하셨고, 구원 받는 사람들의 수는 날마다 더해졌습니다.

     빌립은 돈 계산이 빨랐던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빌립을 시험하기 위해 물어보셨습니다. “빌립아,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요 6:6) 그러자 빌립은 마치 큰 식당을 오랫동안 운영해 왔던 사람처럼 5천명 이상의 식사 분량을 순식간에 계산해서 대답했습니다. “각 사람에게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일인분 당 5000명 이상이니까, 약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합니다, 예수님.”  우스게 소리이지만 예수님은 짜증이 확 나셨을 것 같습니다. 그랬던 빌립이 성령 충만한 사람이 되니, 위대한 전도자로 변화되었습니다. 사마리아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고, 복음의 기쁨으로 충만케 되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사마리아로 와서 빌립을 도와야 할 정도였습니다. 사마리아에 도착한 사도들은 계속 늘어나는 신자들이 성령을 받을 수 있도록 안수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많은 이들이 성령을 받았습니다(행 8:16~17). 또한 빌립은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여 성공한 목회지를 뒤로하고 광야(가사로 가는 길)로 떠납니다. 거기에서 에티오피아 여왕의 국고를 맡은 관리를 만나고 그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단순한 사건 같지만, 이 사건은 아프리카의 영적 흐름을 바꾸는 역사적인 사건이 됩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에티오피아에 교회가 세워지고,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최초로 복음을 영접한 나라가 되고, 에티오피아를 통해 아프리카 전역으로 복음이 흘러들어가는 사건이 됩니다. 빌립이 성령 충만한 사람 그리고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는 사람이 되니, 성령님은 필립을 통하여 크게 역사하실 수 있었습니다.

     바울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바울이 성령의 역사를 체험합니다. 하늘의 빛으로 둘러싸이고, 시력을 잃고,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회심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아나니아가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바울에게 가서 안수하자, 바울의 시력은 회복되고, 바울은 성령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그 후 바울은 놀라운 예수님의 증인이 됩니다.

     다른 제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자들이 모두 예수를 버리고 도망갔습니다(막 14:50). 옷이 벗겨지도록 도망간 제자도 있었습니다(막 14:51~52). 그랬던 제자들은 120명의 성도들과 함께 예루살렘에 모여서 기도하기에 힘썼습니다. 그리고 결국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의 권능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하여 큰 부흥이 일어났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시작된 그 부흥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사도들 및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은 예수님과 함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능력을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시고, 성령으로 그들 안에 다시 임재하시자, 그들에게서 예수님의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뭐라고 말씀하실까?

 

 

 

 

     만일 오늘 우리가 실제로 사도 바울을 대면한다면,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전해주실까요?

     사도 바울이 에베소에 도착하여 그 곳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행 19:1~2). 그러나 그곳 그리스도인들은 성령과 성령의 중요성에 대하여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에게 성령을 가르치고, 안수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그들도 성령 받고 능력 있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지금의 많은 그리스도인들도 성령의 권능을 경험하지 못하고 사는 것이 사실입니다. 만일 오늘날 우리가 직접 사도 바울을 만난다면, 바울은 우리에게 똑같이 물어보실 것입니다.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중요한 것은, 바울 사도의 이 질문은 ‘필수적인 의미의 질문’이지 ‘선택적인 의미의 질문’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해서, 바울은 “성령 받아도 되고 안 받아도 되지만, 이왕이면 받으면 좋은데... 혹시 성령 받았니?”라는 뜻으로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꼭 성령을 받아야만 하기 때문에 “너희가 성령을 받았느냐?”라고 물어본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도들을 실제로 만났다면, 아니 예수님을 실제로 대면한다면 예수님은 우리에게 무슨 명령을 하셨을까요? 정답은 단 하나입니다. “성령 받아라!”입니다.

 

 

 

 

 

  우리를 향한 변함없는 하나님의 약속

 

 

 

 

     성령의 능력과 은혜가 충만한 삶은 지금도 계속되는 하나님의 약속이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바램입니다. 이 약속에서 제외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오직 이 말씀에 순종하여 끝까지 간구하여 받아 누리는 사람과 그러지 않는 사람만 있을 뿐입니다.

     그리스도인임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근심 걱정으로 가득차고, 힘들게 신앙생활을 버텨 나아가고, 성령의 역사도 경험하지 못하고, 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하며 삶을 사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임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이유는 체질이 아니어서, 달란트가 아니어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어서도 아닙니다. 성령의 권능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근심 걱정 없는 삶, 행복한 삶, 하나님으로부터 쓰임 받는 삶, 이 모든 것들은 우리의 능력과 상관이 없습니다. ‘내가 능력이 없는데 뭘. 어떻게 근심이 끊이겠어. 그냥 이렇게 사는 거지...’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근심 걱정 없는 삶, 행복한 삶, 능력 있는 삶, 이 모든 것들은 내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해결해 주실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능력을 잃은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그리스도인들도 교회가 능력을 잃었음을 스스로 인정합니다. 교회 안에 회심의 능력과 구원의 능력이 사라졌습니다. 교회 안에 속된 마음과 이기심이 많아졌고, 기업화 된 교회도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서 악취가 난다고 비판합니다.

     지금은 더욱 성령의 권능을 받아야 할 때입니다. 교회가 생명력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초대교회와 같이 성령으로 충만하게 될 때, 교회는 생명력과 구원의 능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함께 모여 간구합시다

 

 

 

 

     사도들과 초대교회 교인들처럼 함께 모여서, 성령 충만하게 되기를 사모하고, 생명의 말씀 나누고, 전심으로 기도합시다. 우리가 초대교회와 똑같은 경험을 하기 위해서는 초대교회의 모습으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그래야 그들이 경험했던 성령의 능력과 충만한 은혜를 우리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초대교회 교인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바쁜 일이 있었고, 중요한 약속들이 있었고, 여러 가지 피치 못할 사정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성령 받기 위해 오로지 말씀과 기도에 힘썼습니다. 사실 처음 “성령의 권능”을 약속 받은 사람들은 500명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하루, 이틀, 사흘... 열흘이 지나고 120명만 남았습니다. 기도의 자리를 떠난 사람들과 같이 자리를 지킨 120명에게도 분명히 흔들리는 마음이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끝까지 말씀과 기도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결국 끝까지 자리를 지킨 120명만 약속하신 성령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보내신 삶의 자리와 교회에서 열심히 기도합시다. 한편, 케이프 브레튼에서도 8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성령 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혼자 말씀 보고 혼자 기도하여 성령 충만하게 되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에 많은 분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고, 함께 성령으로 충만케 되고, 함께 충만한 은혜를 나누고, 함께 선교도 하면 좋겠습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원활한 준비를 위하여 5월말까지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비록 함께 하시지는 못할지라도 성령 충만한 집회가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9년 케이프 브레튼 영성 선교 집회

 

 

 

 

 

     2019년 케이프 브레튼 영성 선교 집회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교회(공동체)나 개인은 다음 달까지 신청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집회 기간 동안 원주민 마을을 위해 헌신해 주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많은 신청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  여름 성경학교팀

        ( 특별히 이번 원주민 성경학교에 한국인 어린이들이 많이 참여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미용 선교 (헤어 컷, 네일 아트)

   -  목공, 도배 및 페인트 선교

 

 

*** 더 순조롭고 유익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꼭 5월말까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일시 : 2019년 8월 6(화)~8일(목)

 

     * 주제 : 성령의 권능

 

     * 일정표

 

 

 

6 (화)

7 (수)

8 (목)

7

 

(아침 식사)

8

 

아침 부흥회

9

 

10

 

 

 

기도하며

 

케봇 트레일

 

"땅밟기"

 

11

 

( 점심 식사 )

 

12

 

이동 & 준비

성경

통독

이동 & 준비

성경

통독

성경

통독

1

 

2

 

원주민선교

(부흥회&봉사)

원주민선교

(부흥회&봉사)

3

 

4

 

정리 & 이동

정리 & 이동

5

 

6

 

( 저녁 식사 )

7

 

저녁 부흥회

8

 

 

 

 

 

 

* 전체 일정에 자유롭게 참여하시면 됩니다.

   - 원주민 보호구역에 들어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보호구역에 들어가지 않으실 분들은 캠프에 잔류하시면서 말씀 묵상과 기도 및 쉼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 강사비, 숙소, 식사, 모든 선교와 봉사활동은 모두 자비량 선교로 이루어집니다.

 

* 숙소 및 식사도 자유롭게 해결하시면 됩니다.

   - 숙소 및 식사에 어려움이 있으시면 이근권 목사와 한 팀을 이루시면 됩니다. 원활한 준비를 위하여 미리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 "성경통독반"이 점심식사 후부터 저녁식사 전까지 운영됩니다.

   - 원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마지막 날, 기도하며 "케봇 트레일 땅밟기"를 합니다. 자유롭게 참여하세요.

   - 차를 오래 못 타시는 분들(어린이)은 캠프에 잔류하실 것을 권면합니다.

   - 멕켄지 선교사님의 고향을 방문하지 않고, 아침 집회 후 바로 출발합니다.

   - 간단한 점심 도시락을 준비해 주시길 바랍니다.

 

* 윌리엄 멕켄지 선교사님 마을도 자유롭게 방문하세요 .

   - 특별한 유적은 모두 소실되고 없습니다. 그냥 마을만 구경하시는 정도입니다. 집회 장소와는 약 15~20분 거리입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집회와 집회 사이 자유시간 동안 자유롭게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용서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려 합니다

 

 

 

 

    (만들 책의 내용이 원주민들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지난 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내용을 함께 나눕니다)

 

     8월 여름 선교 때 원주민 아이들과 선교적인 목적의 동화책을 만들려고 합니다. 이 이야기책을 통하여 그들에게 용서를 빌고자 합니다. 아이들과 만든 이 이야기책이 그들의 부모와 다른 어른들에게 전해지고, 우리의 마음이 그들의 마음을 치료하는 약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들의 상한 심령이 치유되는 역사가 우리의 마음과 기도를 통하여 크고 놀랍게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특히 이 일에 한국인 어린이들이 많이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원주민들의 역사 속에서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저질러진 잔인한 만행들과 

그로 인하여 원주민들이 받은 상처에 대하여

크리스천으로서 우리는 진심으로 원주민들에게 용서를 빕니다.

우리는 진심으로 원주민들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과 축복이 원주민들과 늘 함께 시길 기도합니다.

 

 

원주민 마을에 '지다'가 살았어요.

어느 날, 지다가 사는 마을 옆에 누가 이사를 왔어요.

검은 눈, 검은 머리, 노란 피부... 웃기게 생긴 아이였어요.

지다 눈에는 그 아이가 너무 신기했어요.

그 아이를 구경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지다는 날마다 조금씩 가까이 가서 그 아이를 구경했어요.

  

 

새로 온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있었어요.

그 아이는 울퉁불퉁한 길을 달리다가 실수로 도랑에 빠졌어요.

자전거를 꺼내려고 노력하지만 힘이 부족해 보였어요.

지나가 그에게 다가갔어요. 그리고 힘껏 자전거를 잡아당겼어요.

새로 온 친구는 지다의 도움으로 쉽게 자전거를 꺼낼 수 있었어요.

 

 

새로 온 친구가 물었어요.

     “고마워! 내 이름은 ‘데이빗’이야. 네 이름은 뭐야?”

지다가 대답했어요.

     “내 이름은 ‘지다’야”

 

이 날 이후, 지다와 데이빗은 금방 친구가 되었어요.

함께 수영도 하고, 함께 자전거를 타며 숲을 달렸어요.

 

 

지다와 데이빗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풀밭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는 것이었어요.

지다가 하늘을 바라보며 말했어요.

     “저 새는 누가 만들었을까?”

데이빗이 대답했어요.

     “하나님이 만드셨지.”

지다가 말했어요.

     “하나님이 어디 있어! 네가 봤어?

      하나님이 새를 만드는 것도, 네가 봤어?”

데이빗이 대답했어요.

     “아니. 못 봤지.

      그런데 화가가 있으니까 그림이 있는 거잖아?

      집도 지은 사람이 있으니까 집이 있는 거잖아?

      이처럼, 세상을 지은 하나님이 있으니까 이 세상도 존재하는 거야.

      우리 아빠가 그러셨어. 사람들은 컴퓨터를 만들 수는 있어도, 이 꽃을 만들 수는 없데.

      왜냐하면 이 꽃을 창조하는 것이 컴퓨터를 창조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기 때문이래.

      컴퓨터가 저절로 생겼다면 누가 믿겠어?

      누가 컴퓨터를 만들었으니 컴퓨터가 있는 거지.

      컴퓨터 보다 훨씬 만들기 어려운 꽃, 나무, 새, 태양, 이 모든 것들이 모두 저절로 생겨났다면 누가 믿겠어?

      이 세상을 만든 창조주 하나님이 있으니 이 세상도 존재하는 거야.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이 있어!

      우리 아빠가 그러셨는데, 하나님은 이 세상만 창조하신 것이 아니래.

      우리가 하나님과 영원히 살게 될 천국도 창조하셨데.

      이것은 마치 우리가 엄마 뱃속에 있었을 때와 같데.

      우리가 엄마 뱃속에 있었을 때에는 뱃속 밖에 엄청난 세상이 있다는 것을 상상조차 못했던 것처럼, 지금 이 세상에서는 우리가 상상조차 할 수 없지만, 엄청난 천국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데.

      그 천국의 주인은 예수님이시고,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자신의 백성들과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곳이 천국이라고 하나님은 성경을 통하여 말씀하셨어."

 

 

지다가 집에 돌아와서도 데이빗의 말이 지다의 마음속에 계속 머물렀어요.

     “화가가 있으니 그림이 있는 것처럼, 창조주 하나님이 있으니 이 세상도 존재하는 거야.

      하나님은 이 세상만 창조하신 것이 아니래. 영원한 천국도 창조하셨데.

      그 천국의 주인은 예수님이시고,

      천국은 예수님과 그의 백성들이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곳이야.”

 

 

어느 날이었어요.

지다는 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하고 있었어요.

지다는 선생님으로부터 너무 마음 아픈 사실을 들었어요.

     “오래 전에, 유럽의 많은 크리스천들이 우리 땅에 왔단다.

      그들은 많이 지치고 아팠고, 우리는 그들은 도와줬단다.

      몸을 회복한 그들은 종교 박해를 피해서 이곳에 왔다고 말했어.

      그런 그들이 자신이 믿는 하나님을 우리에게 믿으라고 강요했단다.

      그리고 그들은 많은 원주민들은 죽이고, 우리가 사는 땅도 빼앗았단다.”

 

 

여느 때와 같이 지다는 매일 데이빗과 놀던 장소에 나아갔어요.

데이빗은 반갑게 지다에게 다가갔지만, 지다의 표정은 매우 어두웠어요.

 

데이빗이 물었어요.

     “무슨 일 있었어?”

지다가 말했어요.

     “우리 역사 선생님이 그러셨어.

      오래 전에 크리스천들이 종교의 핍박을 피해 우리 땅에 왔데.

      자신들은 종교의 핍박을 피해 왔으면서, 우리에게는 자기들의 종교를 강요했데.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원주민들을 많이 학살했데.

      그리고 우리가 살던 땅도 빼앗았데.”

 

 

이 이야기를 들은 데이빗은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왜냐하면 데이빗도 크리스천이었기 때문이었어요.

 

지다가 다윗에게 물었어요.

     “데이빗,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맞아?”

데이빗에게 말했어요.

     “응.”

다시 지다가 물었어요.

     “데이빗, 예수님은 정말 구원자가 맞아?”

데이빗이 힘없이 대답했어요.

     “응...”

지다가 데이빗에게 물었어요.

     “사랑의 하나님이 왜 우리들을 잔인하게 죽였어?

      구원자 예수님은 왜 크리스천들이 우리를 학살하도록 내버려 두셨어?”

 

데이빗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어요.

지다와 데이빗의 마음은 둘 다 행복하지 못했어요.

그 날, 지다와 데이빗 모두 매우 슬프게 헤어졌어요.

 

 

집에 돌아온 데이빗이 아빠에게 물었어요.

     “아빠, 하나님은 원주민들도 사랑하시나요?”

아빠가 대답했어요.

     “물론이지.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셔.

      왜냐하면 모든 생명을 지으신 분이시기 때문이란다.

      마치 부모가 자식를 낳고 사랑하듯, 하나님은 우리의 생명을 만드셨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신단다.”

 

다시 데이빗이 아빠에게 물었어요.

     “예수님은 원주민들의 구원자도 되시나요?”

아빠가 대답했어요.

     “물론이란다. 예수님은 자기 생명보다도 원주민들을 더 사랑하셔.

      예수님은 원주민들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의 고난으로 우리가 받을 죗값을 대신 치러주셨어.”

 

다윗이 아빠에게 물었어요.

     “그런데 왜 구원자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많은 원주민들을 죽였나요?

      왜 사랑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은 원주민들을 괴롭혔나요?”

아빠는 말했어요.

     “입술로 크리스천이라 고백한다고, 다 크리스천이 되는 것은 아니란다.

      물론 모든 사람은 완전하지 않지만, 죄를 완전히 포기하고 예수님의 뜻대로 살기로 결심한 사람들이 크리스천이란다.

      예수님도 이렇게 말씀하셨어.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참된 크리스천들은 자기의 욕심을 버리고,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란다.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지내길 원하셔.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잘 몰랐던 거야.

      또한, 자기들의 욕심에 눈이 멀어서 자기의 욕망을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나쁘게 이용했던 거야.

      한편, 예수님은 죄인들이 돌아서기를 기다리시면서, 그들의 죄로 인하여 원주민들과 함께 고통당하셨단다."

      

 

 

그날 이후, 데이빗은 매일 놀던 자리에서 지다를 만나지 못했어요.

데이빗은 혼자 자전거를 타고 숲을 달렸어요.

혼자 풀밭에 누웠어요.

데이빗은 친구를 잃어서 너무 마음 아팠어요.

 

 

그날 저녁, 데이빗은 다시 아빠에게 물었어요.

     “아빠, 내가 지다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나요?”

아빠가 말했어요.

     “누군가 잘못 했을 때에는 먼저 진심으로 상대방에게 용서를 빌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그리고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도록 노력해야 한단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야.

      네가 지다에게 할 수 있는 일은 단 한 가지란다. 바로 사랑하는 거란다.

      지다를 만나게 되면, 무조건 사랑을 많이 베풀어 주렴.

      만일 네가 지다에게 무조건 사랑을 많이 베풀어주면, 하나님의 대한 지다의 오해도 풀리고, 지다의 아픈 마음도 점점 치료될 거야.

      데이빗, 예수님의 말씀 기억하지?

"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

(요한복음 13:35)

 

     데이빗, 네가 할 수 있는 일은 지다를 무조건 사랑하는 일 밖에 없단다.

 

 

여전히 데이빗은 혼자였어요.

혼자서 자전거를 타고, 혼자서 풀밭에 누웠어요.

이런 데이빗의 모습을 지다가 지켜보고 있었어요.

지다의 눈에 데이빗이 무척 외로워 보였어요.

 

 

어느 날, 다시 지다가 데이빗 앞에 나타났어요.

데이빗은 주머니에 손을 넣었어요.

그리고 지다를 주기 위해서 늘 가지고 다니던 장난감을 꺼냈어요.

그 장난감은 데이빗이 가장 아끼는 장난감이었어요.

데이빗은 그 장난감을 지다에게 선물했어요.

지다가 데이빗의 마음을 느꼈어요.

 

 

지다와 데이빗은 다시 친구가 되었어요.

함께 자전거를 타고 숲을 달렸어요.

하나님이 만드신 공기가 참으로 신선했어요.

함께 풀밭에 누워 하늘을 보았어요.

하나님이 만드신 햇살이 참 따뜻했어요.

하나님이 주신 친구가 너무 좋았어요.

 

 

 

 

  

 

 

 

 

 

  계속해서 기도 제목 나눕니다

 

 

 

 

  한 눈에 보는 기도 제목

 

 

  1. 영성 선교 집회

 

  2. 함께 할 사역자들

 

  3. 영적 부흥이 일어나도록

 

  4. 교회가 세워지도록

 

  5. 중독과 자살로부터 해방되도록

 

  6. 사역자를 위하여

 

  7.  (더불어) 이 곳 백인들

 

 

1. 2019년 "케이프 브레튼 영성 선교 집회"

 

     영성 선교집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성령 충만한 집회가 되게 해 달라고, 모든 참여자들이 성령의 권능을 받는 집회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우리 안에 그리고 원주민 마을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는 집회가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2. 함께할 사역자들

 

     함께할 사역자 분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구체적인 내용이 홈페이지 우측 상단 "함께 사역해 주세요!"에 있습니다. [바로가기]  (홈페이지주소: www.heavenlypeople.net)

      특히 2019년에는 기도 사역자들이 뜨겁게 일어나길 원합니다. 이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에스카소니와 폴롯엑(Potlotek) 보호구역에 영적 부흥이 일어나도록

 

     에스카소니 보호구역과 폴롯엑 보호구역 안에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해 주세요.

     많은 원주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들의 삶이 성령으로 변화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를 위한 모든 선교 계획들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고, 채워주시고, 인도해 달라고 기도해 주세요. 구체적인 선교활동 내용은 홈페이지 상단 "원주민 사역"에 있습니다.

- 원주민 사역란 바로가기 - 

 

 

 

4. 교회가 세워지도록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이 선포되고, 기도가 이어지고, 선교활동이 이어질 교회가 필요합니다. 폴롯엑에 자체 교회가 세워지도록, 그리고 에스카소니에도 선교센터를 통하여 온전한 교회가 잘 세워지고 뿌리내리도록 기도해 주세요.

 

 

 

5. 중독과 자살의 영으로부터 해방되도록

 

     만일, 제가 마약(가스와 본드)에 취해 잠든 모습을 저의 부모님이 보신다면  저의 부모님은 정말 마음 아파 하실 것 같습니다. 만일 저의 아들 다윗이 마약에 취해 잠든 모습을 제가 본다면 저의 마음은 정말 찢어지게 아플 것 같습니다. 자살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입니다.

     원주민들을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이와 같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모습 그대로 정결하고 아름답게 이들이 회복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6. 저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1) 성령 충만, 사랑 충만, 지혜 충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늘 경험하며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사역자가 늘 성령, 사랑, 지혜 충만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2) 영주권

     역을 안정적으로 잘 이행할 수 있도록 영주권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3) 건강

     다윗과 저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7. 더불어 이곳 백인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이곳 백인마을 주민들은 매 년 초 봄에, 연합교회와 가톨릭 성당에서 다원주의 예배를 드립니다. 많은 음식들을 준비해 놓고 예배를 드리며, “불교이든 힌두교이든 모든 신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고백하는 우리들을 보라. 우리가 얼마나 관대하고 아름다운가!”라고 고백하며 잔치를 벌입니다.

     이곳 백인 선교에 비전이 있으신 분이 오셔서 함께 사역하셔도 좋겠습니다.

     이곳 많은 백인들이 오직 예수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케이프 브레튼 섬에서

이 근 권 목사 드림

 

이근권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성육보육원 원목실 담임, 에스카소니 보호구역 선교사역, (일산)제자감리교회를 담임했으며, 현재는 폴롯엑과 에스카소니 보호구역에서 원주민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 이메일 : gurny@hanmail.net

     * 전화번호 : 902-302-8728

     * 카카오톡 아이디 : gurn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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