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Corps Nova Scotia

 

 

 

 

 

 

 

 

 

 

 

 

 

 

천국백성의 심령을 품고, 말하고, 행하는  천국의 사람들 선교공동체0

 

 

 

 

 

People of heavenly hearts, heavenly words, and heavenly actions The Heavenly People Mission Community

 

 

 

 

 

 

 

 

 

 

 

 

 

 

 

 

 

 

 

 

 

 

 

 

 

 

 

 

 

 

 

 

 

 

 

 

 

 

 

 

 

 

 

 

 

 

 

 

 

 

     4월 중순 즈음, 에스카소니에서 독립적인 예배공간을 찾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그날은 원주민 클라라가 저를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클라라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내 집 마당에 당신의 트레일러 교회를 놓은 것은 어떻습니까?” 제가 반가운 마음으로 클라라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너무 좋죠. 그렇게 해도 정말 괜찮겠습니까?” 클라라가 다시 말했습니다. “테키샤(자신이 데려다 키운 딸)가 오늘 감옥에서 출소하니, 테키샤와 그의 친구들을 시켜서 5월 말까지 마당의 쓰레기들을 모두 치워놓겠습니다. 그 후 당신의 트레일러 교회를 마당에 가져다 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몇 칠 후에 다시 클라라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전화가 없는 클라라는 에스카소니에서 사역하는 다른 백인 선교사님을 통하여 저에게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 내용은 자신의 췌장암이 너무 심해져서, 자신의 마당에 트레일러 교회를 놓는 일을 취소해야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다시 클라라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건강해 보였던 클라라는 약 2달 전부터 갑자기 체중이 심하게 줄었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클라라의 집을 심방했을 때가 2주 전이었는데, 불과 2주 후에 클라라는 거의 거동을 못하고 침상에 누워 있었습니다. 배를 보니 2주 전과 확연히 다르게 복수가 가득 차 있었습니다. 클라라의 남편 안토니도 당료와 합병증으로 혈변과 각혈을 한지 오래 됐습니다. 그래서 클라라는 이쪽 방에, 남편은 다른 방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양딸 테키샤는 술에 취해 오후 1시가 넘도록 거실에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저는 클라라와 그녀의 가족을 위해 기도를 한 후, “다른 장소를 구하면 되니 걱정 마세요. 그리고 몸조리 잘 하세요”라고 말하고 클라라의 집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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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 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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